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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1학년 학급이 2개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다. 김씨는 “학생이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적을 줄은 몰랐다”며 “아이가 다양한 친구와 교류하길 바랐는데 학교 규모가 예상보다 작아 걱정된다”고 말했다. ◇신입생 없는 초교 늘어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학교 규모가 축소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유아 무상교육 지원 대상은 기존 5세에서 4∼5세로 확대되고, 최저임금 인상과 교통·보육·농어촌 지원도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37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에서 취합한 새해 정책 280건을 담은 안내서'2026년부터 이렇게...
어린이집 4세 부모 부담 84만원 줄어든다…초3도 방과 후 가능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12
3학년생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급한다.학년이 올라가면서 발생하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된다. 월 5만~10만원이었던 추가 아동 양육비는 월 10만원으로 단일화한다. 학용품비 지원은 연...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1∼2학년 학생 약 60만명에게 주 1회 고품질 국산 과일 간식을 공급하는 사업이 재개된다. ▲ 채소가격안정제, '안정생산·공급지원' 사업으로 개편 = 노지 채소류 중심으로 운영돼온 채소가격안정제가 사과·배 등 과수까지 대상이 늘어나 생육단계별 재배면적 사전 관리를 위한 안정생산·공급지원 사업으로...
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는 세액공제 헤택을 받는다. 청년의 경우 만기 시 2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미래 적금’이 출시되고, 퇴직자는 연금을 종신 수령할 때 원천징수세율이 인하된다.○배당소득, 최고 30% 세율로 분리과세2026년 1월 1일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새해 바뀌는 것들…최저임금 1만320원, 노란봉투법 3월 시행 무상보육 지원, 4세까지 확대…인구감소 10개군에 농어촌 기본소득 무제한 K-패스 도입…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4학년, 계림문고 어린이 명작동화 100권 한 질을 집에 들여놓은 날이 생애 가장 기뻤던 날 중 하나였다"라고 쓰셨던데요. 그 외에도 책과 관련된 행복한 순간이나 인상 깊은 경험이 있나요? "사실 좀 '미친 사람처럼' 보일까 공개하기 망설였던 기억이 하나 있어요. 박사과정 시절입니다. 아침엔 TV 생방송, 낮엔...
25년간 헌혈 300회…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 '최고명예대장' 2025-12-30 08:30:01
2학년 때 헌혈을 시작해 지난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을 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한다. 강 사원은 "헌혈의집 순천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주기적으로 광양양극재공장에 찾아오는 헌혈버스를 이용해 헌혈에...
청소년 '난청주의보'…4년 새 10대 난청 환자 40%↑ [1분뉴스] 2025-12-29 20:56:23
1학년 학생 2879명을 대상으로 청력검사와 이비인후과 검진, 설문조사를 해 2019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난청은 학업성적이 낮은 것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각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보통 성인은 30세부터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더...
'일당 9,900원' 임시직에 우르르…고학력 줄섰다 2025-12-29 16:53:35
5학년 졸업 이상으로 제한돼 있지만 시험장에는 대졸자, 대학원 수료자, 기술 자격증 보유자 등 고학력자가 대거 참석했다. 많은 응시생들은 민간 일자리 부족과 공공부문 채용 지연으로 인해 이 시험이라도 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내몰렸다고 토로했다. 일부는 단순한 경력 쌓기보다는 생계 유지가 절박한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