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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수교 33주년 행사' 준비 본격화…헌정회 정대철 고문 '전폭 지원' 2025-07-10 16:01:24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베트남 썬그룹의 장소 협찬, VKU(한-베 정보통신기술대학교), VTV8(베트남 국영방송)과의 협력 등 긍정적인 성과들이 다방면에서 나타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정 고문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미래세대 간의...
[속보] 김건희특검 "코바나컨텐츠 전시회 대기업 협찬의혹 철저수사" 2025-07-10 14:37:33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최자, 음식점 홍보비 3억 제안 받았지만…"돼지들 배신 NO" 소신 2025-07-10 10:59:13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술이나 음료 협찬은 받는다. 음식 협찬은 진정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돈을 받고 찍는 행위 자체가 돼지들에게 배신하는 기분이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예능 생태계가 달라지면서 홍보 방식도 변하고 있다. 다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화, 드라마, 음반 등의 홍보를 위해 연예인을 초대하면서도...
"김건희 '집사' 김모씨, 대기업서 184억 투자" 2025-07-09 17:48:22
관련 전시회에 협찬해 수사 대상이었던 사람들이 렌터카 관련 회사를 설립한 후 도이치모터스로부터 사업상 혜택을 제공받고, 오너 리스크가 있는 대기업,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거액을 투자금으로 수수한 의혹에 대해 내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문 특검보는 이어 “내사 과정에서 집사로 불리던 주...
특검, 김건희 여사 '집사 게이트' 본격 수사 [종합] 2025-07-09 16:00:29
전시회에 협찬해 수사 대상이었던 사람들이 렌터카 관련 회사를 설립한 후 도이치모터스로부터 사업상 혜택을 받고, 2023년 각종 형사사건, 오너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기업,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거액을 투자금 명목으로 수수한 의혹에 대해 내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사 과정에서 속칭...
베스트슬립,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침대·매트리스 협찬 계약 체결 2025-07-08 10:41:23
매트리스 및 수면 솔루션 제공에 대한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1989년부터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베스트슬립은 오랜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촌과 5성급 호텔인 하이원 그랜드 호텔을 비롯해 다수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베스트슬립과...
내란특검, 국무위원 줄소환…한덕수에 '불법계엄 방조' 의혹 추궁 2025-07-02 17:46:11
주가조작 가담 의혹, 기업의 코바나컨텐츠 협찬 등에 관한 조사를 이어가기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한 상황이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소환해 약4시간 동안 조사했다. 특검은 이날 조사에서 실종자 수색 작전과 관련해 안전대책 수립을 지시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과실치사 혐...
한경협, K바캉스 캠페인 "여름휴가는 국내로" 2025-07-01 14:38:49
광고 협찬을 통해 캠페인 확산과 국민 참여 확대에 나선다. 한경협 관계자는 “대기업 임직원들이 국내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내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내수 회복의 불씨를 살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서정욱 "김건희, 휠체어 탄 건 저혈압·어지럼증 때문" 2025-07-01 10:35:58
김 여사 변호인은 "당분간 집에서 치료를 이어갈 것"이라며 "(특검팀의)법규에 따른 정당한 소환 요청에는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했다. 김 여사 특검팀은 김 여사와 관련한 주가 조작 의혹, 코바나컨텐츠 관련 전시회에 기업들이 뇌물성 협찬을 제공했다는 의혹, 고가 명품 수수 의혹 등 16개의 사건을 수사한다. 홍민성...
김건희 특검팀 사건 이첩·사무실 준비 마쳤다…수사 착수 임박 2025-06-30 10:18:13
협찬금 수수 의혹을 사실상 ‘1·2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바나컨텐츠 전시회 협찬 건은 검찰이 한 차례 무혐의 처분했지만, 당시 윤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자였던 점에서 재수사 결과에 따라 논란이 재점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특검은 사건별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인력을 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