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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단지내상가 이달 공개입찰 예정 2025-06-18 16:26:39
바로 옆으로 위치해 있는 동시에 내포중학교·홍성고등학교도 마주하고 있어, 초·중·고 트리플 학세권을 자랑한다. 이에 단지 내 상가 역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수요가 풍부한 ‘학세권 상가’로, 특히 학원·교육시설과 키즈 뷰티·운동 업종 입점에 높은 적합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내 1,474세대 ...
中서 샤오미 전기차, 16대 연쇄 추돌사고…안전성 논란 재점화 2025-06-12 15:58:24
재점화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12일 보도했다. 중국 매체 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의 한 교차로에서 샤오미 전기차 세단 SU7이 일반 자동차 8대, 전기차 7대, 오토바이 1대 등 16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심각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젊은 여성 운전자...
충남도, 중국 지린성과 경제 협력 강화 2025-06-11 17:55:01
중국 동북아박람회’에 충청남도를 공식 초청할 방침이다. 도는 박람회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도내 기업의 중국 진출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는 “두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와 경제·산업 협력을 공고히 다져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농식품부, '농촌빈집은행'사업 본격화…동의확인 소유자 참여 2025-06-10 11:00:05
정보를 확보한 충북 충주·옥천, 충남 예산·홍성, 전남 여수, 경북 예천, 경남 의령·거창·합천, 제주 등 10개 시·군에서 오는 11일부터 빈집 소유자에게 거래 동의 의사를 확인하는 문자를 발송한다. 그 외 8개 시·군도 올해 실태조사 등을 거쳐 빈집 소유자 정보를 확인한 뒤 순차적으로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고라니 피하려다" 고속도로서 승용차 전소…인명피해 없어 2025-06-09 23:35:53
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8분께 홍성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홍성휴게소 부근을 지나던 그랜저 승용차가 고라니를 피하다가 갓길 콘크리트 방호벽을 들이받고 불이 났다. 60대 운전자 A씨는 사고 직후 차량에서 빠져나와 신고했고,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9개, 소방관 등 인원 27명을 투입해 24...
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 충남 내포신도시에 연다 2025-06-09 17:24:42
본사 유치에 나섰지만 올해 서해지사 유치 후 본사 유치로 방향을 재설정했다. 도는 지난 3월 서해지사 신설을 한국어촌어항공단에 제안했고, 공단은 한 달 만에 지사 설립을 결정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예산 규모는 지난해 기준 7327억원으로 도가 위탁한 예산은 6년간 2455억원이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충남 청양 '관광·복합 산림특화거점' 된다 2025-06-04 17:45:37
청양읍 일원 342만9771㎡ 부지에 산림자원연구소와 산림교육센터, 수목원,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등 연구·교육·복지 기능을 포괄한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구상안을 바탕으로 타당성 조사와 투자 심사를 추진해 충남 지역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충남도의회,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제도화 2025-06-04 14:29:37
조례안을 오는 10일 열리는 제359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 상정, 심의할 계획이다. 지민규 의원은 “지역 기업의 성장은 곧 충남 경제의 활력과 연결된다”며 “공공기관에서 지역 제품 구매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보완한 만큼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아내에게 수면제 먹이고 차에 불 질렀다…60대男 긴급체포 2025-06-03 15:33:25
됐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22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한 저수지 인근에서 아내가 타고 있던 승용차에 불을 질러 아내를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불은 22분 만에 꺼졌지만, 차에 타고 있던 A씨의 아내인 50대 여성 B씨가 숨졌다. A씨는 당시...
'10년 투병' 아내에 수면제 먹이고 차에 불지른 남편 2025-06-03 11:15:30
불을 질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22분께 홍성군의 한 저수지 인근에서 아내인 B(50대)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에 불을 질러 B씨를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차 밖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