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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대학원, 박사도 배출한다 2025-12-24 17:08:06
5명이다. 석사 과정은 문제 해결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년·3학기 과정, 박사 과정은 3년 이상의 파견 과정으로 운영된다. LG AI대학원은 서울대, KAIST, DGIST, UNIST 등과 ‘피지컬 AI 분야의 거대 생성모델 기술 선도를 위한 LG AI STAR 인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이재용·올트먼 'AI 동맹' 첫 성과…삼성, 챗GPT로 기업 AX 돕는다 2025-12-23 17:39:07
글로벌 GDDR7 시장에서 점유율 70%를 확보할 정도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산업계 관계자는 “이 회장과 올트먼 CEO의 긴밀한 네트워크에 기반한 삼성과 오픈AI의 협업은 한국 AI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두 회사의 전방위 협업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수/최지희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獨 ZF '미래차 핵심' ADAS 2.6조에 인수 2025-12-23 17:22:36
따르면 글로벌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시장은 올해 4754억달러(약 705조원)에서 2030년 1조6000억달러(약 2374조원) 규모로 커진다. 하만은 주력 제품인 ‘디지털 콕핏’(운전석 전면부)에 ZF의 ADAS 기술을 넣어 미래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김채연/황정수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전자, 독일 ZF ADAS 사업부 2.6조에 인수…전장 사업 박차 2025-12-23 17:22:20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이어 갈 계획이다.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사업부문 크리스천 소봇카 사장은 “하만의 전장 분야 전문성과 삼성의 IT 기술 리더십을 결합해 자동차 업체들의 SDV 및 차세대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채연/황정수/박의명 기자 why29@hankyung.com
D램 4위 오른 CXMT…韓 '30년 패권'에 균열 2025-12-23 17:14:53
저장 공간인 ‘셀’을 위로 쌓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회로 미세화의 한계에 봉착한 D램 기업이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차세대 제품이다. 3D D램 시대가 오면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필요성이 낮아진다. 미국의 수출 규제로 EUV 조달이 어려운 중국 기업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이재용 "과감한 투자로 본원 기술력 회복"…메모리 1위 탈환 예고 2025-12-22 17:32:04
기업으로 꼽힌다. 이 같은 장점을 앞세워 고객사 맞춤형 HBM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한다는 전략이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아마존 등 빅테크는 삼성전자의 실력을 높이 사 삼성 HBM4를 상당수 채택했다”며 “맞춤형 HBM 개발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공급과잉 막자…메모리 3사 '질서 있는 증설' 2025-12-21 18:38:23
삼성전자도 평택캠퍼스에서 HBM4용 1c D램 증설에 나섰지만 공격적인 투자로 보기엔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이에 따라 내년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JP모간은 내년 D램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을 57%로, 골드만삭스는 80%로 제시했다. 황정수/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센트릭…TSMC 추월한 K반도체 2025-12-21 17:51:46
뛰고 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가 AI 컴퓨팅의 중심이 되는 메모리 센트릭 시대가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메모리 반도체가 자율주행부터 AI 데이터센터, 첨단 전자기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AI 추론의 시대 '메모리 전성기' 온다…"내년 시장 두 배로" 2025-12-21 17:49:14
특화한 고성능 제품을 개발해 메모리 센트릭 시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메모리가 GPU의 연산 기능까지 일부 처리하는 ‘PIM’(프로세싱인메모리)이 대표적이다. 적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수직채널트랜지스터(VCT) D램, 3차원(3D) D램 등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슈퍼호황 쭉 간다"…삼성·SK, 마이크론에 '화색' 2025-12-18 18:02:01
SK하이닉스의 올 4분기 실적 기대도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HBM을 포함한 전체 D램 가격이 50~5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선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과 SK하이닉스가 4분기 각각 15조원 넘는 역대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