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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로 공무원에 음식제공 구의원들에 일부 무죄 선고 2017-09-27 16:23:07
보면 죄책이 가볍지는 않다"면서도 "일부 음식제공 행위는 사회질서 범위 안에 있고 직무상의 행위로서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은 행위여서 위법성이 없어진다고 판단되고 유죄로 인정된 범행 내용,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당선무효형을 선고하지 않은 재판부의 뜻을...
'1천억대 유사 골프회원권 사기' 업체 대표 징역 5년6개월 2017-09-26 19:11:51
회삿돈 56억 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도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다수의 피해자로부터 1천66억 원 상당의 거액을 편취했고 회사 자금 수십억 원을 임의로 인출해 유용한 죄책이 무겁다"며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보상도 이뤄지지 않아 엄중한 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양형 이유를...
89억 횡령·검은돈 13억…건축사사무소 회장 실형 선고 2017-09-25 16:50:24
되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차례에 걸쳐 6억6천만원을 송금해줬다. 재판부는 "범행 기간이 길고 범행 수법이 불량하며 피해 금액과 부정한 돈 규모가 매우 큰 데다 범행 횟수가 많아 죄책이 매우 무겁고 상당수 혐의를 부인하면서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osh9981@yna.co.kr...
목원대 대덕문화센터 매각 '입찰 방해' 개발업자 실형 2017-09-21 11:32:43
죄책이 가볍지 않고 범행을 일부 부인하는 등 진지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목원대는 2003년 대덕과학문화센터를 268억원에 매입했다. 하지만 이 건물이 그동안 상업지구로 묶여 있어 교육시설로 활용할 수 없게 되자 매각을 추진해 왔다. 대덕과학문화센터는 1993년 1만4천700㎡의 터에...
김인식 KAI 부사장 ‘비극적’ 소식에 누리꾼 “도대체 또 왜?” 2017-09-21 09:33:56
내부의 신입사원 채용 과정 등에 비춰 피의자의 죄책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한 바 있다. 검찰은 채용비리 사례를 4건 추가하고 직원 복지용 상품권 횡령 혐의도 새로 적용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지만, 이번에도 법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인식 KAI 부사장 사망 왜? / 연합뉴스 이미지
'채용비리' KAI 임원 영장 또 기각…법원 "책임 다툼 여지" 2017-09-20 23:51:44
채용 과정 등에 비춰 피의자의 죄책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한 바 있다. 검찰은 채용비리 사례를 4건 추가하고 직원 복지용 상품권 횡령 혐의도 새로 적용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지만, 이번에도 법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우성에 투자사기` 유명 방송작가 징역 7년 2017-09-19 16:25:38
등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남아있는 피해액은 65억원에 달하는데 (범행이 발생하고) 상당 기간이 지나 경제적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해자 상당수는 가족이나 지인의 재산까지 편취당했고 이로 인해 가정이 해체 위기에 처하는 등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일부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고...
'정우성에 투자사기' 유명 방송작가 항소심서 징역 7년 2017-09-19 15:45:25
7년 법원 "방송작가로 쌓은 경력·친분 이용해 죄책 무겁다"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배우 정우성씨 등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150억원이 넘는 금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유명 방송작가 박모(47·여)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 서울고법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KAI 채용비리 '핵심' 경영지원본부장 20일 두번째 영장심사 2017-09-19 10:54:34
피의자의 죄책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는 점, 기본적 증거자료가 수집된 점, 주거가 일정한 점을 종합하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이에 검찰은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를 4건 추가하고, 뇌물공여의 혐의도 기존 1건에서 4건으로 늘려 18일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검찰은...
檢 '채용비리·뇌물 혐의' 보강해 KAI 임원 구속영장 재청구(종합) 2017-09-18 17:04:19
내부의 신입사원 채용 과정 등에 비춰 피의자의 죄책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는 점, 기본적 증거자료가 수집된 점, 주거가 일정한 점을 종합하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 본부장의 영장을 기각했다. 한편 검찰이 하성용 전 KAI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해 KAI 경영비리 수사도 막바지에 이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