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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내달 독도한국영화제…'택시운전사' 등 7편 상영 2017-11-23 10:08:15
독도사진전과 특별전시로 조지아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키리기스스탄 등 5개국 거주 고려인의 삶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1937년으로부터의 초상展'이 열린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부스도 마련한다. 한인회는 자유대 학생들과 공동으로 행사 기간 바자를 열어 수익금을 혈액암을 앓고 있는 고려인 3세 스베틀라나...
"힌두 왕비와 무슬림 왕 로맨스 안돼" 인도서 여배우 살해 협박 2017-11-21 15:15:56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다음달 1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파드마바티'의 제작사는 영화와 관련한 반발 시위가 잇따르고 살해 협박까지 나오자 개봉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 영화는 14세기 인도 북부 라자스탄 주의 힌두 왕조 라지푸트의 파드마바티 왕비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파드마바티는 델리를 중심으로 한...
인도서 기세 오른 샤오미 "인도 스타트업에 1조원대 투자" 2017-11-20 12:52:23
일간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샤오미 최고경영자(CEO) 레이쥔(雷軍) 회장은 "우리는 지난 4년간 중국에서 300여 개 회사에 40억 달러(4조4천억원)를 투자했다"면서 앞으로 5년 동안에는 100개 인도 회사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레이 회장은 "중국에서 구축했던 성공적인 기업환경을 인도에도 그대로...
中 일대일로 잇단 타격…파키스탄도 댐 건설 않기로 2017-11-17 10:32:30
스탄 남부 과다르 항까지 3천㎞에 도로와 철도, 에너지망 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후세인 의장은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자금 조달과 관련된 중국 측의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이 사업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들었으며, 우리의 이해관계에도 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까다로운 조건은 프로젝트 소유권,...
[인터뷰] 자생한방병원 설립 신준식 박사 "한의학은 '비과학' 아니다" 2017-11-14 06:31:00
1개층 전체를 외국인 전용 '국제진료센터'로 구축했다. 외국인 환자들은 이곳에서 접수부터 치료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 러시아어, 몽골어, 우즈벡어, 카자흐스탄어 등 총 7개국까지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외국어 소통에도 크게 신경 썼다. bio@yna.co.kr...
'로드리게스 그림자 마크' 특명 완수한 '깜짝 카드' 고요한 2017-11-10 23:28:31
출전이다. 2009년 10월 세네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던 고요한은 지난 8월 선발된 신태용호 1기 대표팀에 2014년 이후 3년 만에 복귀했다. 9월 우즈베크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고요한은 이날 익숙한 오른쪽이 아닌 낯선 중앙에서...
인도, 이방카 방문 앞두고 "걸인 안 보이게 하라" 2017-11-09 15:04:33
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하이데라바드 경찰은 7일 "걸인들이 주요 교차로에서 정차한 차량 탑승객으로부터 돈을 받아내려고 어린이와 장애인까지 동원하고 있다"면서 "구걸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교통안전을 해치고 공공 안전에도 위험하다"며 앞으로 2달간 거리 구걸행위를 전면금지했다. 이에 따라...
남편 외도 알게 된 아내 난동에 여객기 비상착륙 2017-11-09 11:44:04
스탄타임스는 "아내의 국적은 이란"이라고 전했다.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이란 여성이 항공기 안에서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착륙을 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카타르항공은 승객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번 사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테니스 대회 우승으로 오거스타 골프 기회 날려버린 선수 2017-11-08 09:54:33
일정이다. 세계 랭킹 상위 8명 가운데 7위인 스탄 바브링카(스위스)가 부상 때문에 빠지면서 9위인 소크까지 기회가 돌아온 것도 '우연의 일치'였다. 사실 파리 마스터스에서 소크가 우승할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세계 랭킹 1,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모두 출전하는 등 소크는 이...
아스널·에버턴 수상한 지분관계…조세회피처 X파일로 의문증폭 2017-11-06 13:47:11
스탄 크론케(지분율 67.05%) 아스널 구단주에게 구단 인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동업관계였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구단의 주주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는 애초에 모시리가 우스마노프와 함께 아스널의 지분을 인수할 때 들어간 돈이 우스마노프 주머니에서 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파라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