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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좌파 시의원 살해 의혹 민병대 우두머리 경찰에 피살 2020-02-11 02:46:03
상원의원과 가깝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아드리아누는 자신의 변호사에게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죽음을 놓고 배후설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아드리아누는 지난해 3월 리우에서 발생한 좌파 사회주의자유당(PSOL) 소속 마리엘리 프랑쿠 시의원 피살 사건에도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
`호날두 노쇼` 주최사 1심 판결 불복 항소 2020-02-10 14:01:34
아누 호날두(35)가 출전하지 않아 벌어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논란과 관련, 첫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경기 주최사가 항소했다. 10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이탈리아 유벤투스 친선전 주최사인 더페스타는 최근 축구 관중 2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더페스타는 변호인을 통해...
태국 장관 "마스크 안 쓴 서양 관광객 쫓아내야" 발언 논란 2020-02-07 21:25:45
이같이 분노를 드러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아누띤 부총리는 서양인을 낮잡아 일컫는 단어인 '파랑'(farang)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이들이 마스크도 가져가지 않고, 신종 코로나 감염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마스크를 한 움큼 쥐고 흔들면서 "이런 사람들은 태국에서...
태국 "중국인 입국 금지, 해법 아냐"…中 대사관 "태국에 감사" 2020-02-07 11:41:11
따르면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공보건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인 관광객 입국을 제한하거나 국경을 걸어 잠근 국가 또는 지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중국인 입국 금지는 태국 정부의 신종 코로나와의 싸움에 도움이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누띤 장관은 "중국인...
`호날두 노쇼` 주최사, 1인당 37만원 물어줘야…배상책임 첫 인정 2020-02-04 15:52:34
지난해 프로축구 친선전 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가 출전하지 않아 벌어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논란과 관련, 첫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축구 팬들의 손을 들어줬다. 인천지법 민사51단독 이재욱 판사는 4일 선고 공판에서 이모씨 등 축구경기 관중 2명이 이탈리아 유벤투스 친선전 주최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낸...
태국, 내일 우한서 전세기로 자국민 수송…도착 직후 격리 조치 2020-02-03 19:28:52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공보건부 장관은 이날 취재진에 이같이 밝히고, 밤랏나라두라 전염병 연구소장이 응급실·정신과·유행성 전염병 의료진을 이끌고 우한에서 수송 작전을 지휘한다고 설명했다. 우한 체류 태국민들은 전세기 탑승 전 건강 검진을 받고, 태국 도착 직후에는 병원 및 군부대...
태국서 `우한 폐렴` 4번째 확진… 태국인도 첫 감염 2020-01-22 15:39:27
상태가 호전 중이라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공보건부 장관은 "우리는 상황을 관리할 수 있다"면서 "환자들이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추적을 해왔기 때문에 태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람간 전염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 번째로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던 70대 중국인 여...
태국서 '우한 폐렴' 확진 4건으로 늘어…태국인도 첫 감염 2020-01-22 15:20:37
현재는 상태가 호전 중이라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공보건부 장관은 "우리는 상황을 관리할 수 있다"면서 "환자들이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추적을 해왔기 때문에 태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람간 전염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 번째로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던 7...
태국 부총리 '중국 폐렴' 환자 방문…"호전 중" 우려 불식 나서 2020-01-15 09:50:11
모습이다. 1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 겸 공공보건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중국인 관광객이 치료를 받는 방콕 인근 논타부리주 전염병 연구소를 전날 늦게 방문했다. 공공보건부 고위 관리 및 질병관리국 관계자들도 동행했다. 아누띤 부총리는 이후 언론에 격리 병동에서 회복...
태국서 '중국 폐렴' 환자 첫 확인…"중국 이외 지역서는 처음" 2020-01-14 09:52:30
확인됐다. 14일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아누띤 찬위라꾼 보건부장관은 지난 8일 중국 우한에서 태국 방콕으로 입국한 61세 중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날 밝혔다. 이 여성은 당시 수완나품 공항 입국 당시 발열 증상을 보여 격리 치료를 받아 왔다. 신문은 중국 외에서 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