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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회장에 임영록 우세…민병덕 맹추격> 2013-06-03 10:13:45
3대 금융지주가 모두 행원 출신지주 회장을 선임했다는 점도 그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노조도 최초의 행원 출신 KB금융 회장을 바라며 그를 지지하는 분위기이다. 다만, 영업력이나 업무추진력은 뛰어난 반면 은행 내부에서만 경력을 쌓아 전략적 사고는 다소 약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동걸...
[취재수첩] '인맥찾기'에 부산한 은행원들 2013-06-02 17:10:00
행원 채용, 청원경찰 출신 지점장 임명 등 여러 파격적인 인사실험을 했다. 그중 하나가 입사 4~5년차에 불과한 대리급 행원 두 명을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지점에 발령낸 일이다. 당시 해외로 가게 된 두 명은 경기 군포와 안산공단 지점 출신이었다. ‘잘나가는’ 본점의 기획이나 재무파트가 아닌 영업현장에서의 발탁은...
KB금융지주 차기회장 유력 후보 5명 지상면접 2013-05-30 17:14:09
"행원에서 사장까지…조직장악 큰 도움"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이 다음달 5일 선출된다. 아직 심층면접에 임할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임영록 kb지주 사장과 민병덕 국민은행장의 ‘2파전’으로 흐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 사장이 우세하다는 관측이 많은 가운데 민 행장과 다른 후보들은 ‘뚜껑을...
<"생일이죠?" 산은 홍기택 회장, 직원들에 깜짝전화> 2013-05-27 06:07:05
한 30대 행원은 24일 "회장이 저렇게 편하게 직원들을 대하면 조직 분위기 전체가 부드러워져 근무 환경이 좋아지지 않겠냐"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홍 회장은 "직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었지만 주요 현안 때문에 여유가 없었다"며 "비록 전화나 메일이지만 수시로 마음을 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신속한 민영화 추진"..."자리 연연않겠다" 2013-05-23 19:21:12
최소화 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행원으로 시작해 행장을 거쳐 회장자리까지 오른 이순우 내정자는 험난한 길이지만 2천만 고객과 2만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맡은 임무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금융은 24일 이사회를 열어 이 내정자 선임안을 의결하고 다음달 중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순우 체제 출범…우리금융 민영화 속도낸다>(종합) 2013-05-23 18:43:00
말단행원에서 시작해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까지 두루 맡는 첫 사례가 됐다. 그만큼 우리금융 내부 사정에 밝다. 민영화를 앞두고 흔들리기 십상인 우리금융 조직을 다독이는 데는 이런 이 행장이 가장 적임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송웅순 우리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장은 23일 기자회견에서...
[우리금융 회장 이순우 내정] 행장에게 입바른 소리하던 '37년 은행원' 우리금융 회장으로 2013-05-23 17:22:14
을지로지점에서 말단 행원으로 출발했다. 37년째 한 은행에서만 근무하며 은행장을 거쳐 금융지주 회장까지 처음 오른 ‘정통 은행원’이다. ◆입바른 소리 마다하지 않는 외유내강형 이 내정자는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말단 시절부터 입바른 소리를 하기로 유명했다. 1992년 초 당시 김추규 상업은행장이 취임한 지 서너...
<이순우 체제 출범…우리금융 민영화 속도낸다> 2013-05-23 17:06:29
시절 포함)에서 잔뼈가 굵었다. 말단행원에서 시작해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까지 두루 맡는 첫 사례가 됐다. 그만큼 우리금융 내부 사정에 밝다. 민영화를 앞두고 흔들리기 십상인 우리금융 조직을 다독이는 데는 이런 이 행장이 가장 적임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이 내정자는 "민영화를 앞두고 흔들릴 수...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행장 겸직…임기 연연 안해"(종합) 2013-05-23 09:52:18
통보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오는 24일 회의를 열어 이 행장의 회장 선임에 대한 안건을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한다. 임시 주총은 이로부터 3주일 뒤인 다음 달 14일 열린다. 그는 말단 행원으로 시작해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을 두루 맡은 첫 사례가 된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이순우 "우리금융 민영화위해 회장·행장 겸직" 2013-05-23 08:59:05
통보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오는 24일 회의를 열어 이 행장의 회장 선임에 대한 안건을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한다. 임시 주총은 이로부터 3주일 뒤인 다음 달 14일 열린다. 그는 말단 행원으로 시작해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을 두루 맡은 첫 사례가 된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