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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저출산 극복 위해 유연근무 도입을" 2025-04-23 18:31:02
저출생 극복을 위해선 다양하고 유연한 근무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성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여정연) 연구위원은 2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여정연 주최로 연 토론회에서 “유럽연합(EU) 15개국은 유연성 있는 근무 제도를 통해 출산율과 여성...
韓 출신 교황 나오나…유흥식 추기경 후보 거론 2025-04-23 18:12:30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이어 “1951년 11월 17일 충남 논산 출생, 1979년 로마에서 사제품, 교의신학 박사, 2021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평화와 화해의 대화를 모색하는 인물”이라고 그의 생애와 약력, 특징 등을 소개했다. 유 추기경은 2021년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발탁됐다. 프란치스코 교황 곁에...
외국인 국채 비중 적지만…재정건전성 빨간불 켜지면, 韓도 언제든 타깃될 수도 2025-04-23 18:07:46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재정 지출 확대로 향후 국채 발행 수요가 늘 수 있다는 점이 변수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지난해 말 약 90%로 국채 금리 상승 시 금융 불안이 가계로 전이될 가능성도 크다. 무엇보다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외부 충격이 생겼을 때 한국 국채도 동조화를 겪을 수 있다. 외국인의 한국 국채...
출생아수 2만명대 회복…11년 만에 반등 2025-04-23 17:58:10
0.82명으로 전년 동월(0.77명) 대비 0.05명 상승했다. 2월 기준 출생아 수는 2014년 이후 계속 내리막길을 걷다가 올 2월 11년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014년 2월 3만6754명이던 출생아는 2018년 2만7575명으로 집계되며 ‘3만 명’ 선이 무너졌고, 지난해에는 2만 명 밑으로 내려앉았는데 올해 다시 2만 명 선을 회복한...
日 고령화에 건강보험 '적자 늪'…한국도 남일 아냐 2025-04-23 17:46:16
있다. 일본의 베이비부머 ‘단카이 세대’(1947∼1949년 출생)가 모두 75세 이상 후기 고령자가 되면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올해 건보조합의 후기 고령자 지원금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3353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일본의 가계 소득 대비 사회보험료 부담률은 20%에 달했다. 세금 부담률은 7% 수준...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한부모가정 시설 '애란원'에 성금 전달 2025-04-23 16:15:09
저출생 위기 속에서 자녀 양육을 홀로 책임지는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애큐온 임직원 20명은 나들이 조와 환경미화 조로 나뉘어 코엑스 아쿠아리움 체험 동행 및 시설 청소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애큐온캐피탈은 사내 여성 네트워크 'ADY(Acuon Lady)' 중심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저출생 극복 위해 근로시간 형태 다양화·유연근무제 확대해야"(종합) 2025-04-23 15:44:39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획일적인 근로시간 제도 대신 다양하고 유연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성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여정연) 연구위원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저출생 극복 위해 근로시간 형태 다양화·유연근무제 확대해야" 2025-04-23 14:30:01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획일적인 근로시간 제도 대신 다양하고 유연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성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여정연) 연구위원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유흥식 추기경, 차기 교황 유력 후보 12인에 포함 2025-04-23 14:04:26
논산 출생, 1976년 로마 유학 후 1979년 사제 서품. 1983년 라테라노 대학교에서 도덕신학 박사 학위 취득. 대전교구장을 거쳐 2005년에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평화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남북 교류와 화해를 위해 4차례 방북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1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임명됐고, 2022년 추기경에...
"18세 되면 5000만원"…국힘, '우리 아이 첫걸음 계좌' 공약 2025-04-23 11:36:59
출생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여주자는 취지다. 국민의힘은 최대 8조5000억원 규모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부담은 낮추고 행복은 올리고 결혼부터 육아까지 든든한 대한민국’ 공약 발표식을 열고 “자녀 연령 0세부터 1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