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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2026-02-06 23:20:13
시체손괴 혐의에 대해서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 증거를 토대로 금품을 노린 범행으로 판단해 기존 살인 혐의를 강도살인으로 변경했다. 또 가스 불 등을 이용해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도 있어 시체손괴 혐의도 추가 적용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음란물 대량 노출' 中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 벌금 252억원 2026-02-06 22:44:04
플랫폼에 음란하고 저속한 콘텐츠가 많이 올라왔다. 깊이 자책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콰이서우의 실시간 방송 채널 여러 곳에 대량의 음란·폭력 콘텐츠가 올라왔고, 당시 업체 측은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2026-02-06 22:27:44
"호기심에 설치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가 영상을 외부로 유출한 정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보강 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2026-02-06 20:59:56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동물자유연대 노주희 활동가는 "피학대 동물을 격리하더라도 보호 비용을 납부하면 학대자에게 반환하도록 한 현행법은 학대 재발을 막기 어렵다"면서 "정부가 국정과제로 제시한 동물학대자 사육 금지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치료"…美 보건장관 주장 2026-02-06 20:03:10
평가했다. 한편, 케네디 장관은 앞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확립된 증거를 부인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대인과 중국인을 제외하고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삼았다거나 백신이 자폐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2026-02-06 19:21:31
피해자가 처벌을 희망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은 과거 상해 등 혐의로 33차례 입건되고, 13차례에 걸쳐 폭력 범죄로 형사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이 중 8회는 징역형 선고로 총 12년 6개월 복역하는 등 다수 처벌받은 전력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타다닥' 소리 싫어서 …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女 2026-02-06 18:29:53
사용하려다 접착 흔적을 발견해 회사 측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 앞서 회사 자체 조사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A씨는 "평소 (B씨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다"면서 "고장을 내면 새것으로 교체할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청소년 음주·흡연 위험 낮추는 의외의 방법…"화목한 가족 식사" 2026-02-06 17:55:58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심각한 스트레스 요인을 경험한 청소년들이 가족 식사에서 동일한 이점을 얻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면서도 "이들에게는 정신건강 지원이나 다른 형태의 가족 참여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배우자 출산 전에도 '아빠휴가' 5일 쓸 수 있다 2026-02-06 17:01:17
경우 사업주가 거절할 수 있는 조건 중 '대체 인력 채용이 불가능한 경우'를 삭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현행법상 이 제도를 활용하면 1년 이내 기간 동안 주당 15시간 이상, 35시간 이내로 근로시간이 단축 가능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2026-02-06 15:52:36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인 12만6000달러와 비교하면 불과 4개월 만에 반토막이 난 수준이다. 더불어 기요사키는 '앞으로 힘든 시기(Rough times)가 올 것이다. 당신의 이익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 만들어진다. 내가 다시 매수하기 시작하면 X에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