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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영하 16도'…해돋이 잘 보인다 2025-12-31 17:38:21
독도 10~30㎝, 제주산지 10~20㎝(많은 곳 30㎝ 이상), 제주중산간 5~10㎝, 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전남서해안 3~8㎝(많은 곳 10㎝ 이상), 광주·전남서부(서해안 제외)·제주도해안 1~5㎝, 서해5도 1~3㎝, 충남서해안 1㎝ 안팎이다. 눈과 비 등 구름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모든 물의 양을 말하는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은 간 곳 없고 그저 적개와 분노에 적셔진 조작과 모순만 강조된 꼴”이라고 비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작이 악의적이고 터무니없다”며 “당무감사위원회가 사람을 뒤바꿔 조작했다”고 했다. 한 전 대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윤리위 판단까지는 시간...
DN솔루션즈, 독일 공작기계 기업 헬러 인수한다 2025-12-31 17:06:22
DN솔루션즈와 헬러의 생산 거점이 세계 곳곳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헬러는 독일 영국 미국 브라질 중국 등에서 주요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DN솔루션즈는 한국과 중국에 생산 거점을 뒀다. 특히 헬러의 미국 생산 시설이 미국발 관세 전쟁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형제'에서 '앙숙'으로…사우디·UAE, 중동 패권다툼 격화 2025-12-31 16:48:46
지정학적 주도권을 놓고 예멘, 수단 등 여러 곳에서 치열한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 역내 경제 주도권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두 나라가 앙숙 관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가다. 게다가 두 나라 모두 미국과 긴밀한 전략적 공조 관계를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사우디와 UAE의 관계 악화가 장래 중동 정세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한경에세이] 붉은 말의 해, 다시 뛰는 K패션 2025-12-31 16:48:16
어렵고, 분명한 정체성과 이야기를 가진 곳만이 선택받는다. 제조 역시 단순한 생산 경쟁력을 넘어 기술 기반의 혁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 공급망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함께 요구받고 있다. 국내 패션 제조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은 숙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숙련이 작동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데...
인구감소지역 주민에 기본소득…매달 15만원 상품권 지급 2025-12-31 16:40:40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 ◇햇빛소득마을 100곳 조성=마을 공용부지나 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한다. 발전 수익은 주민 소득과 마을 운영 재원으로 활용한다. 올해부터 매년 초 공모해 1년에 100개소 이상을 조성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20여 곳이 한국을 찾는다.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임윤찬과 조성진의 리사이틀 등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공연도 연달아 펼쳐진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는 1~2월 국내 청중과 만난다. 1548년 창단된 이 악단의 최초 수석객원지휘자인 정명훈이 포디엄에 오르고,...
청약 1순위 추천…목동·상계 등 재건축도 관심 2025-12-31 16:38:39
선택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를 꼽은 전문가도 53명으로 많았다. 서울 내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유망하게 본 전문가는 40명이었다. ‘10년 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을 곳’으로는 강남구 압구정동(76명, 복수 응답)을 압도적으로 꼽았다. 이어 성동구 성수동(42명) 용산구 한남동(34명) 서초구...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12곳을 최대한 수성하겠다는 목표다. 다만 이재명 정권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선거인 데다 당 지지율이 아직 답보 상태라 일부 지역은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현역이 있는 서울과 부산을 지켜내면 선방이고, 충청권과 강원권까지 승리하면 사실상 승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서울은 오세훈...
정기선 "HD현대에 필요한건 안 가본곳에 첫발 디딜 용기" 2025-12-31 16:35:11
“위험해도 도전할 가치가 있다면 주저 없이 실행하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사진)이 31일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HD현대에 필요한 건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용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