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닭고기 수출중단' 말레이 내수시장 공급부족 심화…업계 울상 2022-05-26 11:17:21
노점을 운영하는 리니(427)는 "지난주 목요일에는 닭고기를 구할 수 없어 영업하지 못했다"며 "요새는 냉동 수입 닭고기를 구매해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KFC 등 패스트푸드 체인들도 닭고기 공급 부족으로 일부 품목 판매를 중단하거나 하루 판매량을 제한하고 있다. KFC의 말레이시아 책임자 스티븐 츄는 "유감스럽지...
"한국, 말레이 닭고기 수입국 아닌데…" 닭고기 가격에 미칠 영향은 [노유정의 제철] 2022-05-25 08:00:02
싱가포르는 지난해 기준 전체 닭고기 수입의 34%를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했습니다. 싱가포르식품청은 이번 수출 금지 조치로 냉장 닭고기 수급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냉동 닭고기나 다른 육류를 구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싱가포르 대표 요리인 ‘치킨라이스’도 가격이 뛸 전망입니다. 셀레나 링 싱가포르...
싱가포르, 말레이 닭고기 수출중단 비상 `3분의 1 차지하는데…' 2022-05-24 10:25:11
냉장 상태로 유통되고 있다. SFA는 "냉장 닭고기의 공급에 일시적인 지장이 있을 수 있지만, 부족 사태를 완화하기 위해 냉동 닭고기를 이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식품청은 소비자들에게 "냉장 대신 냉동 닭고기를 구매하거나, 다른 고기를 선택하는 방안도 고려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와 동시에 소비자들...
"안 오른 게 없는 것 같아요"…밥상·외식물가 동반 상승 2022-05-22 07:05:00
상승률이 높았다. 4월에는 치즈(24.1%)와 소시지(16.7%), 시리얼(9.8%), 냉동만두(9.6%), 맛살(6.7%) 등의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이 중 치즈는 4월부터 남양유업[003920]이 출고가를 평균 10% 인상했고, 맛살은 시장 점유율 1위인 사조대림[003960]이 3월 중순부터 대형마트의 가격을 5∼10% 올렸다. 4월에도 역시 조...
'1인분 2만원' 金겹살 시대…"육류 가격 더 오른다" 경고 2022-05-15 11:30:26
소·닭·돼지고기와 계란, 두부 등 단백질을 공급하는 필수 식재료 가격이 급등하며 밥상 물가에 또 다시 비상등이 켜졌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여파에 따른 사료용 곡물 가격 상승이 앞으로 육류 가격을 더 밀어올릴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일성으로 “제일 문제는 물가”라고 콕 집어 말한...
[주말N쇼핑] 캠핑가기 좋은 날씨…나들이용 먹거리 할인 판매 2022-05-14 07:00:04
한우' 전 품목을 40% 할인 판매한다. 냉장·냉동 밀키트와 샌드위치·닭강정 피크닉 세트 등 나들이용 핑거푸드 등도 선보인다. 리빙 자체브랜드(PB) 룸바이홈의 쿠션과 매트, 가리개 커튼 등 '감성캠핑 패브릭 시리즈'는 20% 할인 판매하며 파이렉스 카페 커피용품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30% 할인...
토종닭 가격·출고량 담합한 하림·참프레 등 6곳에 과징금 6억(종합) 2022-05-12 14:37:38
닭 신선육을 냉동 비축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별도로 토종닭 신선육 판매가격 산정 요소인 제비용(닭 도축 공정에 드는 여러 경비) 인상과 수율(도축 전 생계 중량 대비 도축 후 신선육 중량의 비율) 인하를 각각 담합한 행위도 적발됐다. 업체들은 주로 사업자 대부분이 가입한 한국토종닭협회 주관 간담회...
토종닭 가격·출고량 담합한 하림·참프레 등 6곳에 과징금 6억 2022-05-12 12:00:04
닭 신선육을 냉동 비축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별도로 토종닭 신선육 판매가격 산정 요소인 제비용(닭 도축 공정에 드는 여러 경비) 인상과 수율(도축 전 생계 중량 대비 도축 후 신선육 중량의 비율) 인하를 각각 담합한 행위도 적발됐다. 업체들은 주로 사업자 대부분이 가입한 한국토종닭협회 주관 간담회...
냉동닭 한 마리 5만원…`봉쇄` 상하이, 식료품 대란 2022-04-21 14:03:27
그는 지난 10일 온라인 쇼핑몰을 열어 출고가 20위안인 냉동 닭 한 마리를 300위안(약 5만7천원)에 팔아 10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챙기는 등 폭리를 취했다. 열흘도 안 돼 175만 위안(약 3억3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그가 취한 이득은 150만 위안(약 2억9천만원)에 달했다. 지난달부터 식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상하이...
상하이서 사재기 폭리·지원 식료품 저질 논란…"부정부패 만연" 2022-04-21 12:04:49
그는 지난 10일 온라인 쇼핑몰을 열어 출고가 20위안인 냉동 닭 한 마리를 300위안(약 5만7천원)에 팔아 10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챙기는 등 폭리를 취했다. 열흘도 안 돼 175만 위안(약 3억3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그가 취한 이득은 150만 위안(약 2억9천만원)에 달했다. 지난달부터 식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