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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우려' 불식시킨 비대면진료…만성질환 이용자 가장 많았다 2025-08-14 16:50:27
지질대사장애(3.9%) 순으로 기록됐다. 일각에서는 비대면진료 전면허용 시 대부분 탈모·여드름·다이어트약 처방 등 비급여 진료에 사용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휴일·야간 진료 비율은 15%로 대면(8%)보다 두 배 수준이었으며, 20세 미만 17%, 65세 이상 30%로 고령층과 청소년·소아의 이용 비중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최태원 "협력으로 위기 돌파구 마련"(종합) 2025-08-12 14:17:59
맞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자원부, 베트남 대사관, 베트남 재무부와 공동으로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1년 만에 베트남 최고지도자인 당서기장의 방한을 계기로 열렸다.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최태원 대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협력 범위 첨단산업으로 확대" 2025-08-12 13:33:11
산업부 제1차관,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 등 정부 고위 인사가 참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부이 타잉 썬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응우옌 재무부 장관, 응우옌 홍 지엔 산업무역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레 만 홍 페트로베트남 그룹 회장, 따오 득 탕 비엣텔 그룹 회장, 류 쭝 타이 밀리터리뱅크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등...
긴박해진 우크라 종전 '물밑 외교'…젤렌스키도 알래스카행 가능성 2025-08-11 10:40:45
미 나토 대사 "젤렌스키, 미러 회담 참석 가능"…유럽도 참석 지지 백악관 "3자회담 배제안해"…타협 없는 러시아 "입장 변화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오는 15일 미국 영토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마트에서 주는 영수증, 비스페놀A 없어도 유해할 수 있어" 2025-08-07 16:21:45
기능 저하, 대사 이상, 심혈관계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21년 한국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51개의 영수증을 분석했으며, 그 결과 44개(86.3%) 영수증에서 BPA 또는 BPS 성분이 검출됐다. 특히 관공서와 병원 번호표, 배달 영수증에서는 100% BPA나...
[K바이오 뉴프런티어 (16)] 올리브헬스케어 "광학 기술로 값싸고 정확한 진단기기 개발…동네 병의원서 암진단하는 시대 열겠다" 2025-08-06 16:01:48
피하 또는 피부 지방을 측정하는 지표다. 대사질환 관리, 비만·체형 관리, 피부 관리 등에 활용된다. 수분은 체수분을 재는 지표다. 몸의 항상성 유지, 부종·욕창 등을 측정하는 잣대다. 한 대표는 "전류 흐름을 이용하는 기존 체수분 측정기기들은 앉았다가 일어서서 재거나 물을 마신 뒤 다시 측정하면 수치가 달라지는...
한미약품, 'R&D 축소 지시' 배인규 자문과 결별 2025-08-06 10:13:28
“배 전 위원이 제약업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걸출한 성과를 냈던 분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된 발언도 한미 발전을 위한 나름대로의 고언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약품은 최근 학회에서 세계 최초로 근육량을 늘리면서 지방을 줄이는 비만치료제의 고무적인 임상 결과를 확보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0~24일...
"식사량 줄이지 않아도 살 쭉쭉"…이런 방법이 있었네 [건강!톡] 2025-08-05 14:21:59
비교해 체중 감량 효과가 두 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량과 영양분과 관계없이 조미료와 방부제 등 각종 첨가물이 체중 감량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것을 입증한 첫번째 연구 결과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새뮤얼 디킨 박사 연구팀은 의학 저널 ‘네이처 메디슨’에 ‘체중과...
콜롬비아 대사의 러브 레터 "보고타의 풍경 한국 영화에 담아가세요" 2025-08-04 11:21:20
현대사를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의 경우,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늘 한국사에 대해서 더 배우고자 하는 바람이 강한데, 이 영화가 그런 지점에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콜롬비아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반응은 어떠한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한국의 K-pop이 유행인 건...
"지나고 보니 봄이었다"…관세 협상 후 재평가 받는 '한미 FTA' 2025-08-03 10:04:23
영국 대사를 지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1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에서 "우리 경쟁국인 EU와 일본이 이미 타결, 벼랑 끝으로 내몰린 상황에서 경쟁국들과 똑같은 조건으로 타결해 조금 안도는 된다"면서도 "우리가 과도한 양보를 한 것인지 세부 사항을 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