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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익스포져 11.5조원 감소...연체율은 4.49% 2025-07-01 14:55:40
기준에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반영해 대손충당금 등 건전성 규제도 정비한다. 리스크관리 체계가 부족한 상호·금고·여전업권은 저축은행처럼 자기자본비율 요건을 도입한다. 당초 제도개선방향 관련 구체적 실행 방안은 올해 상반기 내 마련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연말로 변경됐다. 자기자본비율 수준 및 시장 상황 등을...
부동산PF 금융규제 완화 연장…업권별 건전성 개선안 연내 마련 2025-07-01 11:24:31
대손충당금 등 건전성 규제도 정비한다. 상호·금고·여전업권은 저축은행처럼 PF대출시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 요건을 도입한다. PF 연체율 등 위험의 실제 수준에 맞게 금융업권별 건전성 관리 규제도 마련한다. 부동산PF에 거액신용규제를 도입하고 업권별 부동산대출한도(익스포저) 규제를 전반적으로 개선한다....
'iM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2025-07-01 09:13:25
김인 애널리스트는 iM금융지주에 대해 "2Q25 대손충당금전입 큰 폭 감소로 순이익 큰 폭 증가 예상. 2025년(E) 1,632억원 적자를 실현하였던 증권 자회사 PF 충당금 큰 폭축소(300억원 목표)에 따른 대손충당금전입 감소와 최근 우호적 금융시장 감안 유가증권관련이익 개선에 따른 비이자이익 증가로 지배주주순이익...
금감원, 11일 기업 공시설명회…"사업보고서 기재 충실화 지원" 2025-07-01 06:00:06
작년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재고자산과 대손충당금 정보, 회계감사인 변경 사유, 내부회계 관리 제도 관련 주요 내용을 기재 누락한 사례를 다수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재무사항과 관련해서는 자기주식 보고서 작성 및 소각 등 향후 처리계획, 주주제안 등 소수 주주권 행사 내용과 주주총회 논의 내용을 충실히 기재하...
한기평, 농심캐피탈 기업어음·전단채 등급 'A3+'→'A3' 하향 2025-06-26 17:32:26
변동성이 높은 가운데 수익기반 축소와 조달비용 부담으로 이자마진이 축소되고 대손비용 부담이 심화"하면서 2021년까지는 총자산수익률(ROA)이 2%를 웃돌았으나 이후 3개년 평균 ROA는 0.8%에 그치는 등 수익성이 저하됐다고 짚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
나신평, 우리자산신탁 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2025-06-26 17:01:00
대손비용 확대로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 1분기의 경우 분기 순손실이 138억원, 조정 분기 순손실 146억원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부동산 경기 둔화로 "경상적인 이익 창출력도 하락 추세"라며 "우리자산신탁의 충당금 적립 전 이익률은 2022년 27.9%에서 2024년 14.9%로 저하됐다"고 짚었다. 아울러...
한기평, NH저축은행 신용등급 'A/부정적'→'A-/안정적' 하향 2025-06-25 17:06:31
전환했으나, 2025년 1분기 4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며 "2024년에는 대손비용이 감소해 1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5년 1분기 NIM 하락으로 이자순이익이 감소세가 지속되고, 대손비용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나신평, 코리아신탁 장·단기 신용등급 하향 2025-06-25 15:27:26
보고서에서 "2024년 대손비용이 428억원으로 2022년 27억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고, 동 기간 대손준비금 전입액은 12억원에서 132억원으로 늘었다"고 짚었다. 또 "신탁계정대 투입 확대로 차입이 늘어남에 따라 차입금 이자 비용은 2022년 4억원에서 2024년 18억원으로 증가했다"면서 "비용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2022년...
"NHN,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수혜 전망…목표가↑"-NH 2025-06-25 08:51:30
NH투자증권은 NHN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보다 6.1% 증가한 2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1229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티메프 사태에 따른 미수채권 대손상각비 1407억원의 영향이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은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장기간 흥행에 실패하고 있는 게임 사업도 부활한다면 의미...
한신평, IBK저축은행 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2025-06-23 17:56:01
조달비용 및 대손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299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고, 2024년에는 영업자산 축소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 및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성평가 기준 적용에 따른 추가 충당금 적립 등으로 478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짚었다. 아울러 한신평은 "계속된 적자로 자기자본이 2022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