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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자동조정장치는 수용 불가"…구조개혁 동력 상실하나 2025-03-14 18:15:09
소득대체율 43%’를 기본으로 하는 모수개혁안에 의견을 모았지만,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자동조정장치에 대해서는 견해차를 드러냈다. 자동조정장치는 인구나 경제 상황 등을 연금 지급액과 연동하는 제도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국회 승인부라는 조건을 붙이더라도 자동조정장치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꽉 막혔던 추경 논의도 속도 낼 듯 2025-03-14 18:14:41
대체율을 둘러싼 이견이 해소된 만큼 추경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도 “민주당이 소득대체율 43%를 수용한 건 추경 편성 논의에 대한 진전을 희망하는 것 아닌가 한다”며 “다음주부터 국정협의회 실무협의체에서 추경을 논의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다만 추경 내용과 규모를...
'13%·43%' 연금개혁 급물살…기금고갈 9년 늦춰 2025-03-14 17:58:52
국민연금 5차 재정추계에 따르면 현행대로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가 유지될 경우 국민연금 기금은 2041년 적자로 전환해 2055년에 완전히 소진될 것으로 예측됐다. 복지부에 따르면 보험료율을 올해부터 0.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13%까지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을 43%로 높일 경우 수지 적자 전환 연도는 2048년, 기금...
국민연금 2년 뒤부터 적자…與野 양보로 마지막 '1% 간극' 좁혔다 2025-03-14 17:52:27
대체율은 2028년까지 40%로 떨어진다. 소득대체율을 높일수록 노후소득은 보장되지만,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모수개혁을 먼저 마무리 짓고, 구조개혁은 추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하자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모수개혁과 구조개혁을 특위에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43%' 전격 합의 2025-03-14 17:49:51
돈)을 현행 9%에서 13%로, 소득대체율(받는 돈)을 40%에서 43%로 올리는 데 14일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다음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연금개혁 방안을 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목표다. 하지만 여야 논의 과정에서 자동조정장치(인구나 경제 상황 등에 따라 연금 지급액을 조정하는 제도) 도입 등을 놓고 협상이 결렬될 수...
[사설] 국민연금 모수조정은 연금개혁 첫 단추일 뿐 2025-03-14 17:39:46
소득대체율 42%를 지키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매일 885억원씩 연간 32조원의 국민연금 부채가 쌓여가는 상황에서 개혁의 시급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의 모수개혁안이 시행되면 2055년으로 예상되는 기금 고갈 시기가 9년 늦춰지고 2093년까지 기금 누적 적자를 4318조원 줄일 수...
국고채 금리, 추경 논의 주목 일제히 상승…3년물 2.596%(종합) 2025-03-14 16:48:53
대체율 43%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같이 화답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선물 시장에서 3년 국채 선물을 7천272계약 순매도했으나 10년 국채 선물은 3천552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이날 오전 진행된 6천억원 규모의 국고채 50년물(국고02750-7409) 통합발행 경쟁입찰 결과, 1조190억원이 응찰해 169.8%의...
민주당 "이재명 지시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43% 조건부 수용" 2025-03-14 14:46:23
대체율(받는 돈)을 현행 40%에서 43%로 높이자는 국민의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시로 최고위원회가 논의한 결과”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간 여야는 보험료율(내는 돈)을 현행 9%에서 13%로 인상하는...
민주, 이재명 지시로 연금 소득대체율 43% 조건부 수용 2025-03-14 11:40:49
연금개혁안을 논의했으나 국민의힘은 소득대체율 43%를, 민주당은 44%를 주장하며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은 민생경제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해 대승적으로 한 번 더 양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득대체율 43%를 수용하는 조건으로 연금에 대한 국가 지급 보장 명문화, 출산 및...
[속보] 與김상훈 "野 소득대체율 43% 수용 입장 환영" 2025-03-14 11:37:1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