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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토'하고 39kg '뼈말라' 되실 분"…은밀한 제안 [이슈+] 2021-05-29 14:08:54
의미하는 '프로'(pro)와 거식증을 의미하는 '애너렉시아'(anorexia)를 결합한 신조어다. '프로아나족'은 정상 체중임에도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매를 선망해 무작정 굶는 등의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변비약, 이뇨제 등의 약을 습관적으로 먹는다. 이들의 목표는 뼈가 앙상하게 드러날 정도로 ...
한국예술원 음향예술계열 재학생 `프리한 밴드 - 피카소` 싱글앨범 제작에 참여 2021-05-11 10:00:00
엠블랙, 김경호, 박상민, 휘성, 김창완밴드, REBORN 산울림, 심수봉, 렉시, 전재덕, 김보경 등 다수 믹스다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최종호 교수, 사단법인 한국음향예술인협회(KASA) 협회 회장 및 현 글로벌 음악오픈마켓 이뮤직마켓 (eMUSICMARKET) 대표로 재직중인 임형준 교수, SBS 드라마 `3Days`, `상속자들`, `피고인`...
김효주, 도쿄올림픽 출전 8부 능선 넘었다 2021-05-03 17:25:36
넬리 코르다(23)와 대니엘 강(29), 렉시 톰프슨(26), 제시카 코르다(28)가 도쿄올림픽 출전권 상위 네 자리를 차지했다. 바로 뒤를 15위의 제니퍼 컵초(24)와 16위의 오스틴 언스트(29)가 추격하고 있다. 12위의 제시카 코르다에게 크게 뒤지지 않아 한두 대회 성적으로도 순위가 뒤집히는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태국은 올...
"어깨부상 거의 회복"…박성현, 부활할까 2021-04-19 17:33:29
비롯해 재미동포 대니엘 강(29), 미국의 장타자 렉시 톰프슨(26)도 도전장을 던졌다.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해 ‘동남아 돌풍’을 일으킨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낏(22)도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2019년 대회 우승자 호주동포 이민지(25)는 디펜딩 챔피언 신분으로 경기한다. 2018년 출범한 이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사소, 8년 만에 '초청선수 우승' 기록 세울까 2021-04-16 17:33:16
김아림은 “어제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며 “완벽한 하루였다”고 했다. 미국 선수 중에선 올 시즌 1승을 챙긴 넬리 코르다(23)가 11언더파 공동 3위로 역전극을 꿈꾸고 있다. 엘리 유잉(29·미국)이 10언더파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장타자 렉시 톰프슨(26)은 9언더파 공동 10위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괴물 신인' 타와타나낏, 세계랭킹 103→13위 '우뚝' 2021-04-06 08:36:48
세계1위 자리를 지켰고 박인비, 김세영(28), 넬리 코다, 다니엘 강, 렉시 톰슨(이상 미국), 브룩 핸더슨(캐나다)가 뒤를 이었다. 9위였던 김효주는 8위로 올라섰고, 이민지 9위, 하타오카 나사 10위를 차지했다. 박성현(28)은 14위, 이정은(25) 15위, 유소연(31) 17위로발표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푸른 벽 방패 필요없다…'K자매' 3연패 사냥 2021-04-01 17:55:47
선수가 18번홀 앞에서 고개를 저었다. ‘장타자’ 렉시 톰프슨(26·미국)은 “6번 아이언보다 긴 클럽을 잡아야 한다면 ‘3온’을 생각하고 끊어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선수들은 대부분 가설 벽이 사라진 18번홀을 반기는 분위기다. 마리아 파시(23·멕시코)는 “18번홀에선 더 많은 생각을 요구한다”며 “더 높은 수...
'女帝' 박인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도쿄행 티켓 사실상 확보 2021-03-29 17:09:46
에이미 올슨(29)과 렉시 톰프슨(26)이 각각 9언더파를 쳐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스테이시 루이스(36)와 대니엘 강(29)이 공동 7위, 넬리 코르다(23)가 공동 10위를 기록해 5명의 미국 선수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대회인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예선 탈락했던 고진영은 최종합계 8언더파 4위를 기록해 자존심을...
[속보] 박인비, LPGA 투어 통산 21승…'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21-03-29 10:09:15
기록한 박인비는 공동 2위 에이미 올슨과 렉시 톰프슨(이상 미국·9언더파 279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7만달러(약 3억550만원)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흔들림 없는 박인비, '버디쇼' 허미정…시즌 첫승 보인다 2021-03-28 18:10:56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고진영은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올해 열린 세 대회에서 잇달아 우승한 미국 선수들의 기세는 한풀 꺾였다. 상위 10명(톱10) 가운데 미국 선수는 6언더파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는 렉시 톰프슨(26)이 유일하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