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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맥주 내달 가격 인상…500㎖ 한 캔 4천900원 2025-02-23 10:22:25
아사히맥주 내달 가격 인상…500㎖ 한 캔 4천900원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다음 달부터 롯데아사히주류가 취급하는 아사히 맥주 가격이 최대 20% 오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 기준 아사히 수퍼드라이 캔맥주 500㎖ 가격이 기존 4천500원에서 4천900원으로 400원 오른다. 같은 제품 350㎖...
수입맥주에 치였는데…K맥주, 규제 풀고 놀라운 일 벌어졌다 2025-01-21 14:15:56
수제맥주 시장점유율은 2022년 2.8%까지 10배 이상 규모로 커졌다. 이 기간 수입맥주는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규제 완화로 2023년 기준 캔당 맥주 가격이 825원을 떨어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가격 인하 효과는 2019년 135원, 2020년 255원, 2021년 470원, 2022년 690원으로 매년...
공정위 "수제맥주 규제 완화로 1캔당 최대 825원 인하 효과" 2025-01-21 12:00:10
개선이 이뤄진 분야다. 2018년부터 수제맥주를 주로 생산하는 중소규모 업체의 생산 시설 규제 완화, 소매점 판매 허용, 국세청장 주류가격 명령제 폐지, 주세 부과 부담 완화 등 조치를 했다. 공정위는 규제개선 전후 변화가 가장 큰 캔맥주 시장을 분리해 정량적으로 분석해보니 소비자 후생 개선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단독] "맥주처럼 마시자"…이마트, G7 캔와인 '세계 최초' 출시 2025-01-15 13:51:40
와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맥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부터 이마트와 거래 중인 와이너리들에 협업을 제안했고 그중 칠레에서 가성비 와인을 생산하는 G7 와이너리가 이를 받아들여 생산을 시작했다. G7 와인은 이마트에서 연간 70만~80만병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다. 지난해에도 G7...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리뉴얼…가격은 동일 2025-01-15 09:54:25
롯데칠성음료은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레시피와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새로워진 클라우드는 맥주의 쓴맛을 위해 약 7:3의 비율로 사용하던 아로마홉과 비터홉을 풍미와 향을 더해주는 아로마홉 100%로 바꾼다. 또 캔 겉면을 무광재질로 변경했고, 기존 라벨의 황금색을 더욱 짙게...
롯데칠성 맥주 '클라우드' 리뉴얼…100% 아로마홉 사용 2025-01-15 09:28:06
롯데칠성음료[005300]는 '클라우드' 맥주의 맛과 포장을 새롭게 바꾼다고 15일 밝혔다. 맥주 시장 점유율이 5% 정도로 낮은 롯데칠성이 점유율 확대를 위해 클라우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리뉴얼(새단장)을 실시한 것이다. 새로워진 '클라우드'는 깊고 풍성한 향을 위해 아로마홉을 100% 사용한다. 기존에는...
연결되지 않을 권리…'퇴근 후 카톡·전화' 막 해도 될까 2025-01-13 16:15:34
맥주 한 캔 마시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하다. 그런데 요즘 퇴근 후 곽 부장이 자주 이메일을 보낸다. 즉시 회신이 없으면 카톡을 보내고 답장이 없으면 전화를 걸어와 엄청난 스트레스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다. 과거에는 퇴근 시간이 늦어 퇴근 후 연락할 필요가 거의 없었지만 요즘엔 정시 퇴근이 많아 퇴근해서도...
캔맥주에서 거품이 '콸콸콸'…"이거 끝내주네" 인기 폭발 [영상] 2025-01-11 18:15:28
생맥주와 같은 부드러운 거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HANMAC)에서 내놓은 제품으로, 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캔맥주 제품으로 마치 음식점에서 맥주잔으로 마시는 생맥주 같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맥주 캔 위에 장착하므로 맥주 본연의 맛과 향을 헤치지 않는 게...
"술 덜 마시는데"…미국 주류업체들이 웃는 이유는 2025-01-06 15:22:43
베버리지(음료) 컴퍼니'로 회사명을 바꾼 이후 무알코올 맥주 '페로니 0.0', 무설탕 에너지 음료 등을 내놨다. 올해에는 호주산 무알코올 캔 칵테일 '네이키드 라이프'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 이 회사 무알코올 제품 담당 부사장인 케빈 니츠는 무알코올 음료 부문 매출이 지난 1년 동안 미국에서...
330㎖ 맥주 6캔까지 내년부터 면세…2리터·400달러 기준은 유지 2024-12-23 15:00:24
없앤다는 것이다. 지금은 캔당 1달러 상당의 330㎖ 캔맥주를 3캔을 갖고 입국하면 그중 1캔에는 원칙적으로 관세를 내야 한다. 용량이 작은 미니어처 양주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시행규칙이 개정되면 2L 이내·400달러 이하 기준만 충족하면 얼마든 들여올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가격이 비싸지 않은 캔맥주는 3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