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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앤컴퍼니 15년 몸담은 배민규 부사장, 회사 떠난다 2026-02-06 13:20:02
배 부사장은 모건스탠리PE에서 투자 업무를 담당한 뒤 2010년 한앤컴퍼니에 합류했다. 이후 15년 이상 회사에 몸담으며 투자 검토부터 인수 이후 포트폴리오 기업 경영 전반까지 관여해온 핵심 인물로 평가받는다. 토종 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 설립자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사위로도 알려져 있다. 배 부사장은...
한경ESG 2월호 발간...K-택소노미 개정과 녹색금융 집중 탐구 2026-02-06 12:19:52
유 엔비전 수석 부사장이 수소 사업의 확장 전략을 소개했다. 글로벌 섹션에서는 영국의 해상풍력, 미국의 전기차 확대 동향, 글로벌 레스토랑의 제로 웨이스트 흐름, 섬유업계의 스코프3 개선 노력, 일본 지자체의 지속가능 채권 발행 등에 대해 최신 동향을 짚어봤다. 투자 부문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과 ESG 핫...
영업익 2배 껑충...SK바이오팜 연간 최대 실적 경신 2026-02-06 11:47:02
운송 중 재고 등의 영향이다. 황선관 SK바이오팜 부사장은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다만 세노바메이트의 4분기 처방 수가 3분기 대비 6.8% 증가하는 등 여전히 가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에 4분기의 계절적 요인은 올해 1분기 매출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처방 수는 지난...
"성적은 잊혀도 이야기는 남는다"…카스, 밀라노 올림픽 마케팅 본격화 2026-02-06 11:24:45
마케팅 부사장은 “선수촌의 훈련 현장부터 밀라노 코리아하우스까지 카스는 ‘팀 코리아’를 향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화려한 순간뿐만 아니라 그 뒤의 땀과 노력의 순간까지 함께하고 조명하는 것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팀 쿡 애플 CEO "5년, 10년뒤에 누가 이 자리 앉을지 고민" 2026-02-06 08:49:29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리사 잭슨 환경 담당 부사장, 케이트 애덤스 법무 총괄 등을 언급하면서 이들이 회사를 떠나는 것은 계획된 것이며 예상 밖의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들이 특정한 나이가 되면 은퇴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이런 일을 미리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리더십의 중요한 부분"이...
구미, 3700억 방산 투자 유치...K-방산 완결형 생산기지 도약 2026-02-06 06:48:56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배호 LIG넥스원 부사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경북도 제공 구미시가 방위산업 생산기지 확충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K-방산 핵심 거점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구미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LIG넥스원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총 3700억...
할리우드 AI 공습 시작되나…"아마존, 영화 제작에 AI 활용" 2026-02-05 17:30:55
쳉 부사장이 이끄는 'AI 스튜디오'는 새로운 AI 도구 개발을 맡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AI 스튜디오'는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되며 주로 엔지니어와 과학자들로 구성됐다. 'AI 스튜디오'는 감독들이 영화 제작에 필요로 하는 디테일한 통제와 기존 AI 도구 사이의 간극, 이른바 '라스트...
KT&G, 지난해 매출 6조 돌파…"해외 궐련 매출 역대 최고" 2026-02-05 16:30:56
부사장은 "과거 수출 위주의 구조에서 벗어나 현지 직접사업을 강화한 결과, 해외궐련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핵심 역량을 고도화하고, 모던 프로덕트 카테고리 확장 및 시장 진입 확대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가속화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금조달 막히면 산업 성장도 막혀...올해 격전지는 인수금융"[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6-02-05 15:57:30
박 부사장은 특히 기업들의 자금 조달 수단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한 가운데 계열사 상장 및 유상증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상장, 유상증자, 자산유동화 등 전통적인 자금 조달 수단 전반이 동시에 위축되면서 기업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달성한 것이다. 장정훈 신한금융 재무부문 부사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자본비율 관리, ROE 중심의 밸류업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한 결과"라며 "견조한 재무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예측할 수 있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통해 실물경제와 함께 지속 성장하는 금융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