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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투톱' 충돌 여진…김병기, 정청래 식사제안도 거절 2025-09-12 17:31:56
김병기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3대 특검법(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수정안 합의의 책임 소재를 놓고 갈등을 빚었는데, 12일에도 냉랭한 분위기는 계속됐다. 법안 소관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김 원내대표의 전날 발언을 정면 반박하는 일도 있었다. 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방미통위로 넘어간다. 위원정수는 기존 상임위원 5명 체제에서 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4명 등 총 7명으로 개편한다. 지난 9월 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 심사를 통과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PB상품 공급단가 인하' 지적받은 쿠팡, 30억 규모 상생안 내놔 2025-09-10 10:44:35
간의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공정위는 쿠팡 측과 시정방안을 구체화해 잠정 동의의결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후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 동의의결안을 마련한다. 최종 동의의결안은 공정위 상임·비상임 위원의 전원회의 심사 후 수용, 기각 여부가 결정된다....
방통위 개편법, 與주도로 과방의소위 통과…국힘은 표결 불참 2025-09-09 14:44:41
법안은 기존 방송통신위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에는 기존 방통위 권한에 더해 인터넷TV, 케이블TV 인허가 등 유료 방송 정책 기능이 추가된다. 또 위원회 구성은 위원장을 포함해 5명인 현 체제에서 7명(상임 3명·비상임 4명)으로 확대하는 내용도 담겨있다....
공공기관장 경영 능력 별도 평가…성과 부진하면 '해임 권고' 2025-09-08 17:36:37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상임위원회에서 국민의힘과 합의안을 도출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법안 논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공운법 개정안을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민주당은 공운위의 전문성과 기능 강화에...
공공기관 통폐합, 사전승인 받으라는 국회 2025-09-08 17:35:22
상임위원회의 이해관계와 지역 표심을 의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부가 기능이 겹치는 공공기관을 합치려 할 때마다 반대하고 나설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국회에 따르면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공공기관의 통폐합·기능 재조정, 기업공개(IPO),...
비자체계 점검 나선 정부..."쿼터 확대 요구" 2025-09-08 15:08:51
'한국 동반자법‘의 입법에 힘써왔는데요. 하지만 미 의회에서 법안이 여러 번 발의됐음에도 번번히 통과에는 실패했습니다. <앵커> 이러한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거래소를 찾았는데요. 자본시장 활성화 의지를 내비쳤네요? 또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도 조만간 확정된다고요? <기자> 네,...
담배 정의 37년만에 바뀌나…'합성니코틴'에도 과세 추진 2025-09-07 17:33:29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이번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1988년도 담배사업법이 제정된 이후 담배의 정의가 처음으로 바뀔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액상전자담배업계의 반발이 변수로 거론된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어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심사한다....
"잠수정으로 北침투한 네이비실, 北어선에 놀라 임무 접고 탈출" 2025-09-05 23:50:46
상임위원회에 이 작전에 대해 브리핑하지 않았다. NYT는 의회 보고 누락이 연방 법 위반일 수도 있다는 전문가 견해를 소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작전을 조사한 결과 교전 규칙상 북한 민간인 사살은 타당했으며, 예측하거나 피할 수 없는 불행한 상황 전개 때문에 임무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임무에...
[단독] 상명대 신임총장에 '5억원대 횡령 전과' 인사 내정…학내 반발 2025-09-05 14:40:57
두 건의 유죄를 확정받은 상임이사 김모 씨(70)를 차기 상명대 총장으로 내정한 사실이 알려지자 학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 내정자가 또다른 횡령 혐의로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런 범법자가 학교를 대표해도 되는 것이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