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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등록료 상한액 200만원→3000만원 대폭 상승 2025-06-30 19:07:43
기존 등록료는 법무사(500만원), 세무사(360만원), 변리사(250만원) 등 타 직역 대비 매우 낮다. 신규 변호사 등록료는 약 40년 전인 1987년에도 현재와 같은 50만원이었다. 변협 관계자는 “차등 부과의 경우 약 15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80%가량이 찬성하는 등 등록료 체계 조정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구재이 세무사회장, 국정기획위 자문위원 위촉 2025-06-27 14:09:57
한국세무사회 및 국정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정기획위원회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을 경제1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구 회장은 조세재정 분야 혁신과 재원조달 방안을 강구하는 조세재정제도개편TF 위원으로도 참여한다. 구 회장은 국립세무대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와 가천대 경영대 박사과정을 마쳤다....
"같은 회사, 다른 가치?"…회계사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가치평가 핵심 [긱스] 2025-06-26 14:14:45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이나, 평가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기업가치를 충분히 인지한 후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강래경 브릿지파트너스 대표회계사 △ 공인회계사·세무사 △ 삼정 KPMG △ KB국민은행 중소기업컨설팅부 △ 한국여성벤처협회 멘토단 △ 재무실사 및...
현대차증권, 세무법인 다솔과 세무 자문 업무협약 2025-06-20 10:04:14
밝혔다. 다솔은 80여개 지점과 100여명의 세무사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세무법인이다. 특히 안수남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도·상속·증여 관련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제휴를 통해 현대차증권은 초고액자산가(HNWI)를 대상으로 △양도소득 및 상속 △증여 관련 세무 자문 △최신 세무 관련 이슈 ...
대검, 세무사회 재항고 기각…"삼쩜삼 세무사법 위반 아냐" 2025-06-12 18:18:04
출시한 신규 서비스로, 이용자가 앱에서 세금 신고를 요청하면 세무사 프로필 네 개가 무작위로 제시되고, 이 중 한 명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세무신고가 진행된다. 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직접 개입 없이 소득공제 항목, 장부 작성 등의 핵심 업무가 진행된다고 지적했다. 세무 업무는 사실상 인공지능(AI)이 처리하는데...
"그 고생해서 변호사 될 바엔…" 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2025-06-12 15:07:03
세무사 시험 지원자는 올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세무사 1차 시험 지원자는 2만2010명으로, 전년도(2만2455명)보다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2024년은 전년 대비 5638명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로스쿨 '변시학원' 전락...."구조개혁해야"전문가들은 로스쿨의...
1인 법인 설립, 절세 전략인가 세무 리스크인가…최근 연예기획사 사례로 본 유의점 2025-06-12 14:23:51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현기 세무사는 “법인화는 분명한 절세 효과가 있지만, 그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단순히 세금을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만 접근하면 세무조사의 대상이 되기 쉽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최근 모 유명 연예인의 1인 기획사가 세무조사를 받아 수십억 원대의 소득세 추징 처분을 받은...
여성가족부-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운영 2025-06-12 09:00:00
수업은 물론, 세무사 직강으로 진행되는 실무 중심의 세무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엑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과정이 함께 제공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모집 대상은 취업 의지가 확고한 미취업 여성으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된 이들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전공이나 교육...
최운열 회장 "흩어진 회계규정 통합, 기업가치 제고 도울 것" 2025-06-11 18:12:44
서울시의회는 2022년 회계감사를 세무사도 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꿨지만 공인회계사회가 주민조례 청구와 설득 활동을 한 끝에 올해 3월 원래대로 재개정됐다. 최 회장은 “세무사와 회계사 업무는 수의사와 의사의 차이처럼 본질적으로 다르다”며 “이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방자치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최운열 공인회계사 회장 “회계투명성이 밸류업의 출발점, 회계기본법 제정 속도” 2025-06-11 14:44:10
위탁사무 수탁기관의 회계감사를 세무사도 할 수 있게 바꿨다. 이에 한공회는 주민 조례 청구 및 서울시의원 대면 설득 등을 통해 조례 원상 복원을 추진해 올해 3월 해당 조례는 원래대로 재개정됐다. 최 회장은 “세무사와 회계사 업무는 수의사와 의사 업무처럼 본질적으로 다르다”며 “단순한 직역 싸움이 아니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