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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영득 변호사 <공무원 징계법> 출간…"공직사회 징계의 모든 것" 2025-07-11 17:01:58
대한 소송'을 다뤘다. 소청심사와 행정소송, 집행정지 등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쟁점과 판례를 집약했다. △3편은 국가·지방·교육·경찰·군인 등 직역별로 달라지는 징계제도의 특징을 따로 정리했다. 현업 공무원들이 자신의 신분에 맞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락마다 '상황별로 부딪칠 수...
野, 사법개혁특위 제안…"민주당, 검찰을 공산당 기율위원회로 만들려 해" 2025-07-11 09:59:31
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국가수사위원회(국수위) 등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검찰 개혁 4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여야 협의를 거쳐 합의안을 도출하자는 취지다. 송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정부 때 처리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으로...
與, 방송 3법 이어 검찰개혁 4법도 '속전속결' 2025-07-09 17:52:40
공소청 설치, 국가수사위원회 설치,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을 골자로 한 검찰개혁 4법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했다. 이날 상정에 앞서 열린 공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반발했다. 하지만 민주당 소속 이춘석 법사위원장은 “검찰개혁은 거역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의사일정을...
"출산 안하는 남자 교사 뽑자"…채용 점수 조작한 교장의 결말 2025-07-04 10:34:05
교원소청심사위에 소청심사를 냈지만 기각되자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 재판 과정에서 A교장은 “교사와 학생 대부분으로부터 헌신과 성실함을 인정받던 교사에게 면접 기회를 주기 위한 선의였을 뿐 개인적 목적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금품이나 청탁을 받은 사실도 없고, 채용 결과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정청래·박찬대 "검찰개혁, 폭풍처럼 몰아쳐 해치워야" 2025-07-02 17:11:47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국가수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은 민주당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법재판소는 수사권 및 소추권의 구체적 조정, 배분은 헌법사항이 아닌 입법사항이라고 이미 판결한 바 있다"며 "수사·기소 분리 문제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국회 의사결정은 다수결로 한다는 헌법 정신에...
"성희롱 교사 해임 정당"…절차 하자 있어도 유효 2025-07-01 12:00:03
소청심사위원회의 해임처분 기각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중 “고추잠자리”를 성적 농담으로 해석하거나 “X년” 등의 비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중징계를 요구했고, 학교 측은...
정성호 "검찰청 이름 유지 힘들 것" 2025-06-30 17:50:33
공소청을 설치하는 공소청 설치·운영법을 발의했다. 민형배 의원은 행정안전부 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설치·운영법을, 장경태 의원은 국가수사위원회 설치·운영법을 발의했다. 정 후보자는 이와 관련해 “여러 법안이 나와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검찰청이란 이름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
정성호 법무장관 지명자 "검찰개혁, 국민 피해 없게 추진" 2025-06-30 16:18:49
소청을 설치하는 공소청 설치·운영법을 발의했다. 민형배 의원은 행안부 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설치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설치·운영법, 장경태 의원은 국가수사위원회 설치·운영법을 각각 발의했다. 정 지명자는 이와 관련해 "여러 법안이 나와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검찰청'이라는 이름을 유지하기는...
오빠라고 부르라 한 적도 없는데…'성희롱 했다고?' 날벼락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30 07:36:28
수강하도록 하는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 A씨는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지만 판단은 바뀌지 않았다. 그가 기댈 곳은 법원뿐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와 SNS 게시 행위는 B씨에 대한 성희롱에 해당하지 않고 오빠 호칭 요구를 한 사실이 없다"며 "징계 사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법원, ...
[민철기의 개똥法학] 부작용 우려되는 사법개혁 속도전 2025-06-27 17:36:16
소청을 설치하는 것이 타당한지, 수사기관을 중대범죄수사청,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분리하는 것이 옳은지 등은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 교각살우(矯角殺牛)라는 말이 있듯이 쇠뿔을 바로잡으려고 소를 죽일 수는 없는 일이다. 사법개혁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달린 중차대한 문제다. 사법 시스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