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건 라면 이어 냉동 만두·볶음밥 선보인 오뚜기 2020-08-11 15:14:59
'그린가든 만두'는 물밤,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송화버섯, 부추, 무, 마늘, 생강 등 10가지 채소를 사용한 채소만두다.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그린빈, 물밤, 홍피망, 당근, 양파, 대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와 카레로 만든 채소 볶음밥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은 그린빈과 물밤...
오뚜기, 채식주의 겨냥 만두·볶음밥 출시 2020-08-11 10:02:45
채소만두다. 물밤,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송화버섯, 부추, 무, 마늘,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나오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고기를 쓰지 않아 담백한 맛이 특징인 채소 볶음밥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은 공심채(모닝글로리)를 비롯해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부추 등 7가지 채소를...
강다은, 청순한 아름다움 가득 새 프로필 공개 2020-08-04 08:29:50
눈빛이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다은은 지난 7월 종영한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오빠의 과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생이 된 송화 역을 맡아 출연했다. 자신의 드라마 데뷔작이자 첫 사극 도전 이었던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선보인 안정적인 연기는 배우...
강다은, 드라마 데뷔작 ‘바람과 구름과 비’로 보여준 가능성 2020-07-24 07:10:40
인연으로 마주하는 송화를, 연기력은 물론 단아한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차분한 목소리 톤으로 소화해냈다. 극 후반부에는 채인규(성혁 분)의 꼬임에 넘어가 흔들리는 송화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도무지 알 수 없는 인규의 마음을 향한 질투와 원망으로, 생명의 은인인 천중과 봉련을 배신한 자신을...
‘바람과 구름과 비’ 강다은, 원망+불안에도 결국 성혁 택했다 2020-07-20 09:40:51
표했다. 강다은은 질투와 원망, 불안과 자책 등 송화가 느낀 다양한 감정을 순발력 있게 담아냈다. 특히 눈물로 사죄하며 봉련에게 아이를 건네는 짧은 순간에도, 강다은은 인규를 향한 마음과 선한 본성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송화의 내면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담아냈다.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폭정과 독단에 맞선 '극강 카리스마' 폭주 2020-07-20 08:46:00
채인규의 명으로 아이를 돌보던 기생 송화(강다은)의 은신처를 찾아냈고, 이봉련과 함께 송화의 회유에 나섰다. 순간 들이닥친 채인규가 두 사람에게 총을 겨누며 협박했지만, 이봉련은 채인규가 김병운(김승수)을 살해했다는 문구가 담긴 안핵어사의 장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문의 죽음을...
중국 대홍수?…시진핑 "황허 중상류 등도 가능성 대비해야" 2020-07-17 23:31:38
지린성과 헤이룽장성 등을 지나는 쑹화(松花)강, 허난성·안후이성·장쑤성 등을 지나는 화이허(淮河) 유역의 홍수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어서 "남부와 북부의 하천 안전과 홍수극복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면서 홍수예방 및 구호대책 수립을 주문하고 "차라리 대비했다가 쓰지 않을 망정, 써야 할 때 준비가 안돼 있으면...
시진핑 "황허 중상류 등도 홍수 가능성…대비해야" 2020-07-17 23:18:20
지린성과 헤이룽장성 등을 지나는 쑹화(松花)강, 허난성·안후이성·장쑤성 등을 지나는 화이허(淮河) 유역의 홍수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어서 "남부와 북부의 하천 안전과 홍수극복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면서 홍수예방 및 구호대책 수립을 주문하고 "차라리 대비했다가 쓰지 않을 망정, 써야 할 때 준비가 안돼 있으면...
‘바람과 구름과 비’ 강다은, 성혁 꼬임 넘어가 박시후 등질까 2020-07-12 14:05:00
없었던 송화의 눈빛이 달라진 이유가 생명의 은인으로 모신 천중과 봉주를 향한 배신감일지, 아니면 인규의 거짓과 검은 속내를 눈치채고 쏟아 낸 적대감일지. 송화가 보일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군번도 총도 없이 싸운 女軍 "살려면 돌이라도 들어야지" [한국전쟁 70주년] 2020-06-20 09:00:01
적이 있었지. 황해도 송화군에 쳐들어갔는데, 작전 끝나고 재빨리 도망쳐야 하는데 제때 못 돌아가서 붙잡혔어.” ▷붙잡혀서 어떻게 됐나요? “그때 내가 어리니까 인민군이 붙잡아놓고는 인민군가를 부르라고 시켰어요. 내가 학교서 공부를 제일로 잘해가지고는 소년단 위원장 했었잖아. 지휘 역할도 했으니깐 인민군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