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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강간 전과 없는 자 돌을 던져라"…조진웅 옹호(?) 포스터 '시끌' 2025-12-10 09:56:06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과거 소년범 전력 의혹을 인정한 뒤 전격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그를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에 비유한 포스터가 확산하며 거센 비판을 사고 있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검은색 배경 위에 "조진웅이 이순신이다", "We are Woong", "우리가 조진웅이다" 등의...
"조진웅 용서? 누가 무슨 자격으로"…여권서 소신 발언 2025-12-09 11:22:29
그간 범여권에서 조씨를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진 가운데, 당내서 신중론 내지 비판을 제기한 것은 이 최고위원이 처음이다. 이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몇몇 사건에 대해 야당은 물론이고 우리 당 일부 의원들까지 공개적인 입장을 표명해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소년범' 조진웅·'조폭 연루' 조세호·'주사이모' 박나래 폭탄 맞은 CJ ENM 2025-12-09 10:09:03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배우로 등극한 후에도 후배 배우들과 제작 스태프를 폭행해 온 사실이 새롭게 폭로됐다. 특히 '시그널' 시리즈에서 조진웅은 과거에서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일부 좌파 진영에서 그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과거의 죄 때문에 이를 딛고 성공한 한 배우의 인생을 이른바 '생매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회에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공인에게 다른 잣대를 들이대서는 안...
與 "조진웅 은퇴, 성급한 결정"…野 "정치권이 나설 일 아냐" 2025-12-08 16:28:01
못한 일이고 사회가 퇴보하는 길이다"라고 옹호했다.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은 "일부 여권에서 옹호하는 발언이 나오고 있는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가해자가 승승장구하는 동안 피해자는 트라우마 속 평생을 고통받는다'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윤 부위원장은 "조진웅 사건은 정치권에서 언급해서는...
美야당, 마약선 공격영상 공개 촉구…"생존자 타격 정당화 안돼" 2025-12-08 15:06:03
공화당 의원들은 미군의 추가 공격을 옹호하고 있다. 연방 상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인 팀 코튼(아칸소) 의원은 생존자들이 무력한 상태였다는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추가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반박했다. 코튼 의원은 동영상 공개에 찬성한다면서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결정을...
"조진웅, 범죄 주도할 사람 아냐"…후배 증언에 '갑론을박' 2025-12-08 11:26:49
보면 된다"면서도 "잘못은 잘못이다. 그거에 대해 옹호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A씨는 "진짜 그 시절엔 그런 일들이 많았다. 그중에 아무 말도 못 하고 버틴 사람이 원준이 형이었다"며 "범죄를 빼고 학교생활만 보면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고등학교 때 한 살 어린애들한테 맨날 맞...
'조진웅 안타깝다'던 서승만 사과 "당시 기사보니 배신감이" 2025-12-08 09:42:44
기어 나오던데"라며 우회적으로 옹호의 메시지를 냈다가 사과했다. 서승만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조진웅이 연기를 그만둔대서 안타깝다고 포스팅했더니 후배가 당시 기사를 보내왔다"면서 "근래 느껴보지 못한 배신감이다. 그냥 보이는 대로 믿고 말하는 대로 믿어주는 내 유치함과 경솔함이 문제다"라고...
조진웅 '장발장' 비유한 변호사…'소년범' 폭로 기자 고발 2025-12-08 07:20:00
옹호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과 함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 등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전력을 국가가 공식 검증하고 국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법안은 대통령·국회의원·시·도지사 후보자와 일정 직급 이상의 고위 공무원, 국가 최고...
제자와 호텔 간 교사 아버지 '반박'..."사위가 40억 공갈" 2025-12-08 06:38:31
자식을 옹호하는 쪽에서만 얘기하는게 아니다"라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고 하소연했다. 딸이 고등학생인 제자와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류 전 감독의 아들인 전 사위가 이번 사건을 빌미로 거액을 달라는 협박성 요구를 해왔다는 것이다. 사업가 A씨는 전 사위 측으로부터 40억원대 금전을 요구받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