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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동차 안전기준 조정 예고…"시속 0→100㎞ 5초 넘겨야" 2025-11-13 11:14:25
시선의 이탈을 감지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헤드업디스플레이(HUD)나 운전석 쪽 디스플레이의 영상 재생 기능을 제한해야 한다는 조항도 들어갔다. 중국에서 올해 인기를 끈 '핸즈프리 운전' 기능에 기술적 제한을 건 셈이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택가서 승용차끼리 충돌했는데…애먼 보행자 '참변' 무슨일? 2025-11-11 23:55:41
차량 조수석과 50대 여성 B씨의 그랜저 차량 운전석이 충돌했다. 당시 사고 충격으로 A씨 차량이 밀리면서 인근에 있던 행인 50대 남성 C씨와 전봇대를 잇달아 들이받았고, 승용차 차체와 전봇대 사이에 끼어 심하게 다친 C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와 B씨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인텔리빅스 '빅스올캠', CES 2026 혁신상 수상 2025-11-06 14:53:26
운전석 헤드업디스플레이(HUD)나 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로 전송되어 안전운행을 돕는다. 인텔리빅스는 빅스올캠을 탑재한 Gen AMS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대한민국 비전 AI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이며,...
"눈·안개 뚫었다"…인텔리빅스 '빅스올캠' CES 2026 혁신상 2025-11-06 13:02:09
쉽게 연결된다. 실시간 영상은 운전석 헤드업디스플레이나 내비게이션으로 전송돼 안전 운행을 지원한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비전 AI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이라며 "인텔리빅스가 가장 안전한 AI 관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중국 전기차의 '테크굴기'…그 비결은 숨막히는 무한경쟁 2025-11-03 15:51:26
럭셔리 브랜드인 양왕의 ‘U8’ 운전석에 앉아 목적지를 말하니, 알아서 기어를 넣고 핸들을 꺾었다. 내비게이션에 나온 대로 우회전 깜빡이를 켜더니 솜씨 있게 차선을 옮겼다. 좁은 골목에선 속도를 낮추고, 큰길로 빠지자 다시 높였다. 신의 눈은 시범 구간에서만 쓸 수 있는 테스트 기술이 아니라 양산 차량에 적용돼...
"아들이 더 좋아해요"…'캠핑족' 극찬 쏟아진 아빠車 뭐길래 2025-10-31 11:48:03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운전석에는 10.25인치 디지털 콕핏 프로와 윈드실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돼 긴 주행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며 안정적으로 캠핑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안락한 실내는 장거리 여행과 야외 활동에 최적화돼 있다. 퀼팅 패턴으로 마감된 프리미엄 '비엔나 가죽...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진화…'2026 지프 그랜드 체로키' 공개 2025-10-30 10:05:14
트림인 써밋은 팔레르모 가죽시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운전석 및 조수석 마사지 기능,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WD 시스템과 에어 서스펜션, 19개 스피커의 매킨토시 사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 국내에는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트림 구성은 아직 미정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DIP, FIX 2025에서 모빌리티 인포테인먼트 기술력 선보여 2025-10-29 16:04:11
운전석 통합 시스템, 컨테이너 기반의 다중 디바이스 동시제어 플랫폼, 클라우드 및 블록체인 기술 활용 통합 플랫폼 등 미래차 핵심 기술 분야에서 대구 지역의 기술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베이리스는 ‘AI 엣지기반 운전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연구...
자율 주행 셔틀에 AI 통역까지... 첨단 기술로 장벽 허무는 경주 [APEC 2025] 2025-10-29 14:39:44
28일 경주 엑스포센터 인근을 운행하는 셔틀버스 중에는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버스도 여러 대 있다. APEC 정상회의 홍보 일환으로 도입된 자율주행 셔틀버스다. 높이 2.6m·폭 2m·길이 4.5m의 둥근 차체 4개 면에는 라이다 센서·레이더 장치, 총 8대의 카메라 등이 탑재돼 있다. 이들 장치를 통해 주변 차량을 인지하고...
"경주서 'AI 셔틀버스·택시' 운행…외국인 관광객 소통 걱정 없어" 2025-10-28 18:20:22
28일 경주 엑스포센터 인근을 운행하는 셔틀버스 중에는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버스도 여러 대 있다. APEC 정상회의 홍보 일환으로 도입된 자율주행 셔틀버스다. 높이 2.6m·폭 2m·길이 4.5m의 둥근 차체 4개 면에는 라이다 센서·레이더 장치, 총 8대의 카메라 등이 탑재돼 있다. 이들 장치를 통해 주변 차량을 인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