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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 늘려야 하나…고민 커지는 중소기업 2025-11-26 17:34:43
약화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미국에 진출한 대기업은 대부분 현지 조달 체제로 갈 텐데 2·3차 협력사까지 따라가긴 힘든 환경”이라며 “대기업과 2·3차 협력사가 단절되면 국내 제조업 생태계가 흔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정환/원종환 기자 jung@hankyung.com
천연 편백 증류액으로 만든 탈취제 2025-11-26 17:34:26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판매 실적을 올렸다. 세움라이프는 소비자 생활 전반에 녹아들 수 있는 생활용품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여러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우리 제품의 우수상, 브랜드 철학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보람상조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2025-11-26 16:52:03
도움을 전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영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국방부, 제7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6) 후원 2025-11-25 14:18:55
‘클라리온’과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박한기 조직위원장은 "이번 국방부 후원 승인으로 DX KOREA가 본격적으로 전시회 준비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이 이뤄졌다"며 "대한민국 국익과 방산수출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전시회가 될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프랑스어 공부해 파리 가볼까"…뇌새김, 학습 콘텐츠 출시 2025-11-25 14:14:52
확보했으며, 전 세계 1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더위크 일본어’, ‘더위크 중국어’, ‘더위크 스페인어’로 학습 영역을 확장했으며, 특히 지난해 출시한 ‘더위크 일본어’는 출시 1년만에 2만 세트 판매를 기록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X이노베이션, 신사업 확장 위해 자사주 200만 주 매각 2025-11-25 14:12:08
대한 자금조달의 일환이다 KX 관계자는 “시장 내 유동성을 고려해 전략적 제3자를 대상으로 한 장외 처분을 결정했다”며 ”확보된 자금은 기존사업 및 핵심 계열사 중심의 안정적 수익 기반과 더불어 신규사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I 유니콘 육성에 5년간 13.5조 지원 2025-11-24 17:23:45
단계적으로 육성한다.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AI 활용 촉진법’을 제정해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AI 스타트업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정환/원종환 기자 jung@hankyung.com
산돌, 세계적 타입 디자이너 '토비아스 프레레 존스'와 세미나 개최 2025-11-24 09:52:33
“산돌은 국내 폰트 산업이 확장을 위해 국제 네트워크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교류는 한국 창작자들이 글로벌 기준을 체감하고 새로운 창작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한국 폰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크린랩, 외출할 때 쓰기 쉬운 '손잡이 지퍼백' 출시 2025-11-24 09:21:48
가장 큰 특대형에는 여행용품, 계절 옷, 담요 등 부피가 큰 물건도 넉넉히 수납할 수 있다. 크린랩 관계자는 “손잡이 지퍼백은 일상 생활 속에서 보관과 휴대를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육아·여행·주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용적인 수납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국내 유일 '방산기기 두뇌' 제조…코츠테크, 해외판로 확장나선다 2025-11-23 18:11:07
목표”라고 강조했다. 코츠테크놀로지는 지난해 649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 3분기까지 488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조 대표는 “제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처럼 성장해 2030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성남=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