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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상반기 8억7천400만원 받아(종합) 2016-08-16 17:13:13
16일 공시했다. 장세주 회장은 등기임원이 아니라 이번 공시에서 빠졌다. 현대제철은 우유철 부회장이 상반기에 5억4천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포스코[005490]는 권오준 회장 등 상근 등기임원 5명의 상반기 보수가 5억원을넘지 않아 공시하지 않았다. 5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상반기 8억7천400만원 받아 2016-08-16 16:20:22
보수로 장세욱부회장에게 8억7천400만원을 지급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장세주 회장은 등기임원이 아니라 이번 공시에서 빠졌다. 포스코[005490]는 권오준 회장 등 상근 등기임원 5명의 상반기 보수가 5억원을넘지 않아 공시하지 않았다. 5명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2억600만원이다. cool@yna.co.kr(끝)<...
8·15 특사서 정치인 배제…김승연·이재현 포함 '주목' 2016-08-02 18:44:28
오리온 회장,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등이다. 이 가운데 사면 대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사람은 한화그룹의 김 회장과 최근 가석방된 sk그룹의 최 수석부회장, cj그룹의 이 회장 등이다.최 수석부회장은 이미 풀려난 상태여서 복권을 통해 경영 일선에 복귀시키는...
[단독 인터뷰]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구조조정, 당장 아프지만…팔 하나 잘라내야 살 수 있어" 2016-07-07 18:00:04
형인 장세주 회장의 공백을 대신해 회사를 이끈 지 1년째다. 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경기부진과 공급과잉 여파로 실적 하락세에 빠졌다.2013년 포항 1후판 공장을 매각한 데 이어 포항 2후판 공장도 작년 8월 가동을 중단한 뒤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후판사업을 정리하고 강점을 가진 컬러강판과 철근에...
<주간 CEO> 檢 '칼날위' 김병원·'맞서는' 허수영 2016-06-18 10:00:26
장세주 회장이 10년 넘게 공을 들여온사업이다. 하지만 장 회장이 지난해 5월 배임과 횡령 혐의로 구속 수감되고 철강 경기가 악화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동생인 장 부회장이 지난해 6월부터 1인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 전면에나섰고 각고의 노력 끝에 사업을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다. 장 부회장은 그간...
동국제강 '3대에 걸친 숙원' 이뤘다 2016-06-12 18:33:11
횡령 등의 혐의로 수감 중인 장세주 회장은 취임 직후인 2001년 “남미에 제철소를 짓겠다”고 선언했고, 2005년 브라질 세아라주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당시 브라질 대통령을 직접 찾아가 “우리의 꿈을 믿고 지지해준다면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될...
대우조선에 '첫 칼' 빼든 검찰 특수단…'특수통' 대거 포진 2016-06-10 18:19:35
맡아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원정도박·횡령, 박성철 신원 회장의 ‘파산 사기’ 수사를 이끌었다.지난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부부장으로 일한 정희도 부팀장(50·31기)은 증권·금융 관련 비리 수사에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을 지낸 이주형...
<대기업기준 변경> 제외되는 37개 집단(표) 2016-06-09 10:00:55
│장세주 │15 │7,875│├───────┼───────┼───────┼──────┼──────┤│48 │한진중공업 │조남호 │9 │7,797│├───────┼───────┼───────┼──────┼──────┤│49 │세아...
'악바리' 동국제강…철강 불황 뚫고 2년 만에 재무개선 약정 졸업 2016-06-03 17:54:49
형제 경영작년 5월 장세주 회장이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뒤 동생인 장세욱 부회장이 적극적으로 경영일선에 나서면서 우려됐던 경영 공백이 거의 나타나지 않은 것도 부활에 성공한 요인 중 하나다. 동생인 장 부회장으로선 최대주주인 장 회장(1분기 말 기준 지분율 13.84%) 구속 이후 자신이 전면에 나서는 게...
횡령혐의 장세주 회장, 2심서도 징역 3년6월 2016-05-18 18:24:57
횡령·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6월을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이승련)는 18일 장 회장에게 징역 3년6월과 추징금 14억1894만원을 선고했다. 구체적 혐의에선 1, 2심이 달랐다. 2심은 장 회장의 배임·횡령 액수가 총 139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