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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신설…"HBM 역량 강화" 2026-01-13 08:36:00
완성했다. 청주에는 이미 낸드를 생산하는 M11·M12·M15 팹과 후공정 작업을 담당하는 P&T3가 가동 중이며, 여기에 2024년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총 20조원을 투자해 짓기로 결정한 M15X도 자리 잡고 있다. M15X는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지난해 10월 클린룸을 오픈하고 현재 장비를 순차적으로 셋업(설...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종합2보) 2026-01-12 13:20:53
2021년에는 한국계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가 같은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1의 배우 오영수가 TV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2023년 '헤어질 결심'으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나, 당시에도 고배를 마셨다. mina@yna.co.kr...
"시원 인성·이글 정민·열정 해준"…류승완의 정수 모인 '휴민트' 2026-01-12 12:35:39
모르게 움찔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반신욕 정도하고 오시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조인성은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조 과장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임무를 수행해 온 인물이지만, 정보원을 잃은 이후 트라우마와 인간적인 갈등을 안고 움직인다. '모가디슈', '밀수'에...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페르소나? "황정민·정만식 이기기 어려워" 2026-01-12 11:27:14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이 있다"며 황정민, 정만식 등을 언급했다. 그는 "그분들을 이기기는 쉽지 않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해서 언젠가는 페르소나라고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에 대해 조인성은 류승완 감독과의 신뢰를 강조했다. 그는 "전작들을 함께 하면서 해외에서 오랜 기간 체류하며 쌓은...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중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총장은 "당명 개정을 통한 이기는 변화와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당원들의 분명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당명 개정을 시작으로 장동혁 대표의 '이기는 변화'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이 오는 2월 당명을 바꾸면 2020년 9월...
한병도 "15일 특검법 처리…당내 혼란 신속히 수습" 2026-01-11 22:14:16
‘친정청래계’ 후보들이 약진해 정 대표 중심의 지도체제가 한층 견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득표 결과 강 후보가 합산 득표율 30.74%(중앙위 375표, 권리당원 25만8537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 후보는 24.72%(중앙위 181표, 권리당원 31만2724표)로 2위, 문 후보는 23.95%(중앙위 293표, 권리당원 20만773표)로 3위에...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실행해 가정 생활의 새 기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클로이드를 내년 상용화하기 위해 실증 단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류 CEO는 “클로이드가 내년에 실험실에서 나와 현장으로 들어간다”며 “실증을 계획대로 진행 중인데 그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출시 시기를 결정하게 된다”고...
전통시장 대신 쿠팡 키운 마트 14년 규제…'핀셋완화' 목소리 2026-01-11 06:03:01
공정 경쟁·소비자 편익 확보해야"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대형마트 규제를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이 오는 17일 시행된 지 14년을 맞는다.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지난 2012년 1월 시행된 후 2013년 개정을 거쳐 의무 휴업일을 월 2회, 영업 제한 시간은 자정에서 오전 10시로 정한...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6-01-10 08:59:01
쏠려있다. 이벤트 대회이지만 오는 18일 시작되는 시즌 첫 그랜드슬램 호주오픈의 전초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세번의 그랜드슬램 결승전처럼, 호주오픈 결승전에서도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이 크기에 '미리보는 결승전'의 성격도 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한 번도 밋밋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16번...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종사자들, 호텔 담당자 등과 정보를 많이 주고받는데, 그분들 이야기로도 2026년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저는 코로나 이후 빈부 격차가 더 심화되면서 웨딩 또한 양극화가 심해졌다고 생각해요. 일단 웨딩베뉴(예식장)들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랐고,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 가격도 거의 두세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