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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승부수 통했다…'1강 구축' 날개에 우경화 속도 낼까 2026-02-08 20:42:40
방위력 강화·개헌·스파이 방지법 제정 등 추진 관측 돈 풀기·감세 검토 공언했지만 재정악화 우려…"경제가 정권 발목 잡을 수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정권 기반 강화를 위해 총리직을 걸고 던진 조기 중의원(하원) 해산·총선 '승부수'가 통하면서 그가 추진하는...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제가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를 가지신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라"고 말했다. 당적을 박탈당한 지 열흘 만의 첫 공개 행보다. 한 전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등장과 함께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라고 말문을 연 한...
"유통법 개정"…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시사 2026-02-08 20:00:19
김 총리는 “정부의 기본 정책 입법조차 제때 진행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신속한 입법 처리를 위해 정부에서는 제가 직접 국회 여야 지도부를 만나 뵙고 요청도 드리겠다”고 말했다. 강 실장도 “정부와 청와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준비해도 법적 토대가 마련되지 않으면 실행에 옮길 수 없다”며 입법 속도를 높여달...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2026-02-08 20:00:02
설계제조 전문인력을 고용해 마스크 제조기계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현재 70% 자동화까지 왔다”고 했다. 의왕 본사 공장에선 마스크 원단을 자르고 필터를 붙인 뒤 구멍을 뚫고 끈을 끼우는 것까지 모두 기계 한 대 안에서 이뤄졌다. 직접 마스크 제조용 기계를 설계하는 데 현재까지 200억원가량 투자한 것이 결실을 맺은...
태국 총선 투표 실시…진보-보수-포퓰리즘 3파전 치열(종합) 2026-02-08 19:46:11
명 가운데 지난 1일 사전투표에 참여한 이들을 제외한 국민이 순조롭게 투표를 마쳤다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사와엥 분미 선관위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개표를 시작해 비공식 개표 결과가 밤 10∼11시께 나올 수 있다고 현지 매체 네이션에 말했다. 공식 선거 결과는 늦어도 4월 9일까지 발표되며, 이후 보름...
러 "군정보국 고위장성 암살미수범 검거…우크라 지시로 범행" 2026-02-08 19:24:55
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의 암살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러시아인 남성 류보미르 코르바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체포돼 러시아로 인도됐다고 밝혔다. FSB는 성명에서 "이 범죄의 직접적인 가해자인 1960년생 코르바가 UAE 파트너들의 지원으로 구금됐고 러시아 측에 넘겨졌다"며 범죄 조직자들에 대한...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2026-02-08 18:59:02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과정에서 두쫀쿠를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를 둘러싼 원조 논쟁이 일었다. 일련의 논란은 최근 두쫀쿠의 시초로 알려진 모 업체가 방송에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해당 업체가 화제가 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이 업체와 달라또 가운데 ‘진짜 시초’가 어디인지를 두고...
포르투갈 대선 결선 돌입…중도좌파·극우 후보 맞대결 2026-02-08 18:19:35
성장했다. 지난해 총선에서 사회당을 제치고 제1야당이 되면서 전통적인 사회민주당·사회당 양당 체제를 무너뜨렸다. 벤투라 후보는 대선 기간 '포르투갈은 우리 것', '이민자들은 복지 혜택으로 먹고 살아서 안 된다'와 같은 노골적인 반이민 표어를 내걸었다. 포르투갈은 총리가 국정 전반을 운영하는...
조국 '데드라인'은 13일..."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 2026-02-08 18:13:20
"정 대표와의 회동을 제안한다"며 "제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 민주당이 (합당하는 것으로) 공식 결정하면 대표 간 만남이 있어야 한다. 그 만남에서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내 의견을 수렴해 조속히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정 대표는...
공기 열로 바닥 데우는 脫탄소 난방…히트펌프 '제2의 전기차'로 떠오른다 2026-02-08 17:59:08
가스보일러보다 열 배 이상 비싸다. 누진제 기반의 전기요금체계 역시 부담이다. 난방까지 전기로 해결하면 겨울철 전기요금이 폭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순간 가열이 어려운 히트펌프 특성상 대형 축열조 설치가 필수라는 점도 걸림돌이다. 국내 주거 형태의 약 80%가 공동주택인 상황에서 축열조를 지하 기계실 등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