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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사용 실시간 제어...건물 탄소·비용 줄여 2025-12-03 06:00:22
아니라 안전·법규 준수 측면에서도 ESG와 맞닿아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대형 건물이나 시설을 보유한 기업은 ‘법이 요구하는 안전조치를 다 했는지’를 입증해야 한다. 심 팀장은 “중대재해에서 핵심은 필요한 안전조치를 다 했느냐”라며 “표준화된 안전관리 체계로 시설을 운영하면 고객사는 중대재해...
"꼼수 가격·슬쩍 갱신 근절하자" 28개 온라인쇼핑몰 자율규약 2025-12-01 10:00:00
'다크 패턴'을 예방하기 위해 이런 준수사항을 담은 '온라인 인터페이스 운영에 관한 자율규약'(이하 자율규약)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혔다. 자율규약은 상품 구매 첫 화면에서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가 각종 부가 비용을 중간에 추가해 최종 결제 가격을 올리는 순차공개 가격책정이나...
내년부터 상위 PG사, 하위업체 '리스크 평가'…부실 PG사 정비 2025-11-30 12:00:03
▲경영 지도기준 준수 여부 ▲재무 상황 ▲정산자금 관리 현황 ▲금융제재 및 불법 거래 연루 이력 등이 포함된다. 가이드라인은 상위 PG사가 결제 리스크를 평가할 수 있도록 자료요구나 조사 권한을 하위 PG사와 서면 계약 조항에 포함하도록 했다. 전자금융업자는 결제 리스크 평가 결과를 고려해 계약 체결이나 갱신...
외신 "트럼프 제시한 28개조 종전안, 러시아 초안 토대로 작성" 2025-11-27 11:36:32
△휴전 조건 준수 강제 방안, 안전 보장 방안, 재건비용 부담 주체 결정 등 세부사항이 부실한 점을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 휴전 중재 때 이스라엘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지지했고 '우크라이나전 28개조 평화안'에서는 러시아의 입장을 대폭 반영했다. 차이점도 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제시한 28개 조항 종전안, 러시아 초안 토대로 작성" 2025-11-27 11:22:38
휴전 조건 준수 강제 방안, 안전 보장 방안, 재건비용 부담 주체 결정 등 세부사항이 부실한 점을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 휴전 중재 때 이스라엘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지지했고 '우크라이나전 28개조 평화안'에서는 러시아의 입장을 대폭 반영했다. 차이점도 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TUV SUD, ‘World Hydrogen Expo 2025’ 참가...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반의 수소 안전 강화에 앞장 2025-11-27 09:57:54
사항 및 표준 준수를 보장함으로써 신뢰 구축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수소 차량, 부품, 시스템 위험성 평가 등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수소 전문 시험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시험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2027년까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실증도시 조성·규제 합리화 2025-11-26 08:30:01
주체별 준수사항도 규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보험업계가 참여하는 '사고 책임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 분담구조를 논의한다. 내후년 가이드라인을 배포할 계획이다. 자율주행차(레벨4 이상)의 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제조사에 좀 더 책임 부담이...
우크라 동맹들 "러 휴전 의지 없어"…동결 자산으로 압박키로 2025-11-26 03:20:48
협정의 "준수 여부 모니터링"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함께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회원국들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감한 사항을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주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공무원 '복종의무' 76년 만에 폐지된다 2025-11-25 18:03:18
각각 법령준수 및 성실의무와 지휘·감독에 따를 의무 등으로 바꾸는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상급자 지시가 위법하다고 판단되면 공무원이 의견을 제시하거나 이행을 거부할 수 있도록 조문에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대법원은 그동안 판례를 통해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는 따를 의무가 없다”고 밝혀왔지만 법...
"직원들 월급 며칠 밀렸다고 이자까지 주라고요?" 2025-11-25 16:06:36
유의사항을 확인하여야 한다. 우선 퇴직자에 대해서는 퇴사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난 시점에서부터는 지연된 임금의 연20%가 이자로 확정되고 함께 지급되어야 한다.(근로기준법 제36조·제37조 제1항 1호, 시행령 제17조). 특히 퇴사시점에서 금품청산 연장의 합의가 당사자간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지연이자는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