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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남매의 난' 장남·장녀 승리 2024-05-31 18:18:20
전 부회장이 38.56%, 장녀 구미현 씨가 19.28%, 차녀 구명진 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이 20.67%를 갖고 있다. 아워홈 오너가의 남매 간 갈등은 2016년 촉발돼 8년여간 이어졌다. 구미현 씨가 ‘캐스팅 보트’를 쥐고 오빠와 막내동생 사이를 오가며 편을 들었다.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는 구미현 씨가 구본성 전...
아워홈, 7년간 남매간 분쟁 마무리…매각 수순 밟나(종합) 2024-05-31 15:51:07
전 부회장 38.56%, 장녀인 구미현씨 19.28%, 차녀 구명진씨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 20.67% 등이다. 아워홈 오너가 남매간 갈등은 지난 2017년 촉발돼 7년간 이어져 왔다. 이 과정에서 장녀 구미현씨가 '캐스팅 보트'를 쥐고 오빠와 막냇동생 사이를 오가며 편을 들었다. 세 자매가 손을 잡지 않으면 오빠에게...
결국 오빠 편에 선 장녀…구지은 아워홈 대표 물러난다 [종합] 2024-05-31 13:37:19
△차녀 명진 씨 19.6% △막내 구 부회장 20.67%의 아워홈 지분을 각각 보유했다. 2021년 사회적 물의를 빚은 구 전 부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날 땐 세 자매가 힘을 합쳤지만, 이번엔 미현 씨가 오빠 구 전 부회장 손을 들어주면서 과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미현 씨는 전날 자신이 직접 대표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매출 2조 코앞' 아워홈, 오너가 남매 7년간 '경영권 분쟁' 2024-05-31 12:52:00
전 부회장 38.56%, 장녀인 구미현씨 19.28%, 차녀 구명진씨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 20.67% 등이다. 아워홈 오너가 남매간 갈등은 지난 2017년 촉발돼 7년간 이어져 왔다. 이 과정에서 장녀 구미현씨가 '캐스팅 보트'를 쥐고 오빠와 막냇동생 사이를 오가며 편을 들었다. 세 자매가 손을 잡지 않으면 오빠에게...
쫓겨난 오빠 돌아오나…아워홈 '남매의 난' 주총서 표대결 2024-05-31 10:25:49
차녀 명진씨 19.6% △막내 구 부회장 20.67%를 각각 보유했다. 2021년 사회적 물의를 빚은 구 전 부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날 땐 세 자매가 힘을 합쳤지만, 이번엔 미현씨가 오빠 구 전 부회장 손을 들어주면서 과반 지분을 확보하는 상황이 됐다. 미현씨는 전날 자신이 직접 대표이사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복운전...
아워홈, 경영권 두고 진흙탕 싸움…오늘 임시주총서 남매간 표대결 2024-05-31 06:20:14
장녀가 손을 잡는 상황을 막을 수 있게 된다. 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회장의 1남 3녀가 회사 지분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인 구미현씨가 보유한 지분이 각각 38.56%, 19.28%로 이를 합치면 50%가 넘는다. 차녀 구명진씨는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은 20.67%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아워홈, 경영권 어디로…오늘 임시주총서 남매간 표대결 2024-05-31 06:01:01
있게 된다. 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회장의 1남 3녀가 회사 지분 98%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인 구미현씨가 보유한 지분이 각각 38.56%, 19.28%로 이를 합치면 50%가 넘는다. 차녀 구명진씨는 19.6%, 막내인 구지은 부회장은 20.67%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입막음돈 재판' 가족 총출동…멜라니아·이방카 안왔다 2024-05-29 10:48:12
장남인 도널드 주니어와 차남 에릭, 차녀 티파니가 나란히 참석했다. 에릭의 부인 라라, 티파니의 남편 마이클 불로스도 이들과 함께 재판을 방청했다. 특히 에릭은 심리가 시작된 뒤 여러 차례 방청했고, 도널드 주니어도 무릎 수술을 받고 회복 중임에도 여러 번 법정에서 재판을 지켜봤다고 CNN은 전했다. 하지만...
최태원 SK회장 차녀 민정씨 10월 결혼 2024-05-16 18:52:17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33·오른쪽)가 오는 10월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최근 주변에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 결혼식을 한다고 알리고 하객을 초청하고 있다. 최씨의 예비 남편은 미국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하고...
구지은 반격…"아워홈 자사주 매입" 2024-05-16 18:13:41
지분(19.28%)의 의결권이 사라져 구 부회장(20.67%)과 차녀 구명진 씨(19.6%)의 지분율 합계가 구 전 부회장(38.56%)을 앞서게 된다. 장남인 구 전 부회장 측은 이달 31일 자신의 아들과 측근을 사내이사로, 자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려 이사회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구 부회장 측이 미현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