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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작가의 큰 그림?” `빈센조` 이달, `열혈사제` 음문석과 평행이론 2021-04-05 08:40:02
`열혈사제` 속 장룡은 황철범(고준 분)의 충직한 부하이자 조직 내의 사고뭉치로, 짧은 등장임에도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강한 웃음을 전했다. 그는 매번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지만 그와 반비례하는 헤어스타일과 패션 센스로 코믹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장룡은 황철범의 지시에 따라 나쁜 짓을 서슴치...
"흉터에서 애국 보이냐" 차별맞서 웃통벗은 아시아계 퇴역군인 2021-03-29 09:54:36
한 트위터 이용자는 "웡처럼 경험 많고 충직한 사람이 주장을 위해 영혼까지 까발려야 한다고 느낀다는 게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웡은 다수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기 생각을 추가로 털어놓았다. 그는 1970년대에 시카고에서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얻어맞아 입원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세기 넘게...
첫 방송 D-6 ’조선구마사’, 완성도 담보하는 사극 최적화 연기 고수 출격 2021-03-16 15:50:03
욕망을 부추기며 흥미를 유발한 바 있다. 겉으로 충직한 신하지만, 권력을 탐하는 욕망의 화신이다. 그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 속에 숨겨진 야심은 무엇일지, 긴장감을 조율할 전노민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온 조덕현은 영의정 주덕은을 맡았다. 태종(감우성 분)의 충실한 대신...
하성광, '조선구마사' 캐스팅 확정...충직한 상선役 2021-03-16 11:42:52
이방원의 충직한 상선 역을 맡아 감우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하성광은 2019년 방영된 sbs 드라마 ‘녹두꽃’ 이후 신경수 감독과 두 번째 만남이다. ‘녹두꽃’에서 승정원의 승지 이건영 역을 맡아 완벽한 사극톤 발성과 호흡을 보여준 하성광이기에 ‘조선구마사’에서 보여줄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예전처럼 태극기집회·삭발 하시라"…황교안 비꼰 정청래 2021-03-12 09:51:08
전 대표는 "우리는 그들을 '충직한 개'로 착각하고 양 떼를 맡겼다.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우리의 안전과 재산을 이웃 늑대와 함께 갈취했다"며 "나쁜 권력자가 염치도 없이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의 상식을 훼손, 어렵게 이룬 문명을 이뤘다. '문주주의'를 허용, 민주주의를 잃은 것"이라고 현 정권을...
황교안 "정치, 염치 회복해야" 국민 비웃는 'LH 직원들'에 일침 2021-03-10 10:20:10
‘충직한 개’로 착각하고 양떼를 맡겼는데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우리의 안전과 재산을 이웃 늑대와 함께 갈취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쁜 권력자는 염치도 없이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의 상식을 훼손했다"면서 "진실을 인정하고 행동해서 우리 힘으로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전 대표가 강조한 것은...
황교안, 정치활동 재개 선언…"'文주주의' 끝내겠다" [전문] 2021-03-10 09:04:56
이날 "우리는 그들을 '충직한 개'로 착각하고 양떼를 맡겼지만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우리의 안전과 재산을 이웃 늑대와 함께 갈취했다"며 "미력이지만 저부터 일어나 용기를 내겠다. 다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문재인 정권에 대한 공분을 나누고 희망의 불씨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황교안 전...
'달이 뜨는 강' 김동영, 지수의 충직한 친구 사풍개로 첫 등장 2021-02-17 18:40:00
선보여 왔다. 최근 종영한JTBC 드라마 '런 온'에서는 20년 지기 친구를 좋아하는 성소수자 고예준 캐릭터로 내밀한 감정연기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순박하고 충직한 온달의 친구 풍개로 또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달이 뜨는 강'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밤 9시 30분 KBS2TV에서 방영된다....
펜스 전 美부통령,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 합류 2021-02-05 04:14:47
헤리티지에 몸담게 돼 기쁘다"고 했다. 2024년 공화당 대선주자로 꼽히는 펜스 전 부통령은 몇 주 내로 독자적 조직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NBC방송이 보도한 바 있다. 펜스 전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충직한 2인자 역할을 해오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승리 확정과 의회 난입 사태를 거치며 사실상...
트럼프 '셀프환송'에 펜스 안 간다…바이든 취임식은 참석 2021-01-20 05:06:06
전까진 트럼프 대통령의 충직한 넘버2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임기를 마치면 펜스 부통령은 고향인 인디애나주와 워싱턴DC를 오갈 예정이라고 CNN방송은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인디애나 주지사일 때 트럼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낙점됐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