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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2026-01-21 21:05:26
2분께 광양 옥곡면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강풍을 타고 산 쪽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5분 뒤인 오후 3시 7분께 현장에 도착해 대응에 나섰고, 오후 3시 48분께 소방대응 1단계, 오후 4시 31분께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해 산불 진화 작업을 해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미리캐피털 "스틱에 장기 투자…해외 펀딩도 적극 지원" 2026-01-21 19:21:56
있다. 행동주의와 컨설팅을 결합한 '컨설타비스타'(consultavist) 전략이다. 드물지만 바이아웃 이력도 있다. 2024년 일본에서 컨베이어시스템 제조사 NC홀딩스를 공개매수해 상장폐지했다. 미리캐피털은 전날 미국 현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스틱에 대한 장기투자 의지를 피력했다. 이들은 "스틱을 보유한...
로봇팔로 7종 차량 릴레이 생산…'세상에 없던 車'로 유럽 뚫는다 2026-01-21 17:55:42
부착하더니,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들어온 다음 PV5에는 트렁크가 위로 열리는 리프트업 뒷문을 달았다. PV5는 화물 운송용엔 양문형, 승용 모델엔 리프트업 트렁크를 넣는다. 로봇 팔은 그때그때 달라지는 뒷문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척척 부착했다. 이보 플랜트는 진화를 의미하는 ‘이볼루션(evolution)’과 공장을 뜻하는...
임성근 "퇴근 후 마시던 술, 숙취운전…숨긴 적 없었다" [인터뷰+] 2026-01-21 17:51:27
갑질 이런 말이 나오고, 타투가 있다고 해서 뭐라고 하고, 가족들도 힘들어한다. 손녀가 4살인데 그런 아이한테까지 나쁜 말들이 올라오더라. 그래서 더 말하고 싶었다. 내가 잘못한 건 나만 욕했으면 한다. 나 때문에 피해 보신 분들이 많다. 가족이나 PD님이나 내가 모델로 있는 상품의 관계자분들까지. 잘못하면 부도가...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사, 소비자 만족도 1위는 어디? 2026-01-21 17:45:53
등의 순이었다. 저가형 커피점에서 불만·피해를 경험한 소비자는 전체의 6.2%(99명)로 타 서비스 분야(25.3%)에 비해 낮았다. 이유로는 '커피 맛 불만족'에 대한 불만·피해가 41.4%(41명)였고 다음으로 '메뉴 품절'(36.4%), '키오스크, 자체 앱 오류로 인한 주문 실패'(26.3%)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피, 랠리 재개…현대차 '폭풍질주' [마켓톡톡] 2026-01-21 17:41:30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요? <기자> 네, 내일 국회 관련 소위에서 3차 상법개정안 심사에 나섭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업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인데요. 시장에서는 3차 상법 개정안 도입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적으로 한다면요. 주식 수가 줄어드니 주당 가치가 높아지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AI가 아니었다"…아파트 잠기게 한 러시아의 압도적 폭설 2026-01-21 17:31:56
눈비탈에서 아이들과 주민들이 썰매나 스키를 타는 모습이 잇따라 올라왔다. 아파트 베란다 문을 열어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와인을 꺼내는 영상도 공유됐다. 하지만 피해도 속출했다. 지난 15일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는 건물 지붕에 쌓인 눈이 무너져 내리며 주민들이 매몰돼 최소 2명이 숨졌다. 러시아 비상사태...
주말까지 '냉동고 한파'…"22일 가장 춥다" 2026-01-21 17:19:09
편서풍을 타고 동쪽으로 이동하는 대신 한반도 부근에 머물면서 한파가 장기화하고 있다. 여기에다 고기압은 시계 방향으로, 한반도 동쪽에 있는 저기압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영하 35도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는 대기 흐름도 수일째 이어지고 있다. 차가운 북극 공기를 고위도에 묶어두는 제트기류가...
김학렬 "집값 오를 곳 명확…'노도강·금관구·중' 공략하라"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3:58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가 지속해서 규제를 내놓는 가운데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은 심화할 것이라고 했다. 김 소장은 "정부는 실거주자 위주로 정책을 만들고 있다. 이는 1주택자까지는 봐준다는 얘기"라면서 "정부에서 이런 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똘똘한 한 채‘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지방은...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1:45
들어섰다고 경고했다. 반면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은 AI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AI 거품론 시기상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른 데 따라 위험자산 투자로 돈이 몰리면서 국내 증시가 장기적인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