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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은행 소상공인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 2025-12-16 15:07:02
16일 밝혔다. 은행권의 소상공인 컨설팅 성과를 점검·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컨설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은행권은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과 함께 '은행권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한 이후 소상공인 컨설팅 센터를 기존 32곳에서 61곳으로 두 배가량 확대했다....
창업 제외 사유 해소 땐 사후에도 '창업' 인정…내년부터 적용 2025-12-16 13:23:32
기존 개인사업자를 폐업한 경우, 신규 개인사업자에 대한 창업이 인정된다. 단, 창업 기간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7년까지의 잔여기간 동안만 인정된다. 즉 창업 제외 사유 해소일로부터 7년이 아니라는 뜻이다. 내년 1월 1일 이전에 창업 제외 사유가 해소된 경우 1월 1일부터 창업된 것으로 인정된다. 회사 형태 변경 시...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이용 증가…숙박·음식점업 의존도 높아 2025-12-16 12:00:09
순으로 꼽혔다. 소상공인의 97.4%는 폐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생계형 창업이 전체의 91.4%를 차지하기 때문으로 중기중앙회는 풀이했다. 소상공인의 25.7%는 대출액이 작년보다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현재 이용 중인 대출 금리는 평균 연 4.4%로 조사됐다. 대출이 있는 소상공인의 90.4%(매우 부담...
李 정부 내수진작에…제조업 소상공인 90%는 '도움 안돼' 2025-12-16 12:00:03
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내수활성화 정책의 효과를 점검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 소상공인의 89.3%는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와 비슷(51.3%)하거나 악화(38.0%)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긍정 전망은 10.8%에 그쳤다. 올해 가장 큰 사업 부담 요인은(복수응답) 원자재비·재료비 상승...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문어발식 영업망을 구축했다. 일감을 따온 공범에게는 수수료를 챙겨주는 식으로 범행 규모를 키웠다. 오렌지쇼크는 폐업 상태다. A씨는 유명 아이돌 가수 등과 친분을 과시하거나 수억원 상당의 애스턴 마틴 등 고급 외제 차를 자랑하며 ‘성공한 청년 CEO’ 이미지를 구축했다. 한남동 고급 빌라인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총장 조문 2025-12-14 17:58:45
한 차례 폐업하는 등 부침을 겪었지만, 고대생 2천500여명이 크라우드 펀딩으로 6천800여만원을 모아 재개업했을 정도로 학생들의 애정도 깊다. 고인은 폐암 투병 끝에 전날 5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中 밀어내기 물량에 수출 절벽…'K스틸' 내년 분수령 2025-12-14 17:53:46
판재를 생산하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일부를 제외한 중소 철강회사들은 생존 위기에 처했다. 국내 대표 강관 수출기업인 세아제강은 지난 3분기 52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78년 역사의 강관업체 미주제강은 출혈 경쟁을 견디지 못해 지난 9월 폐업했다. 한국 철강산업의 연간 수출 총액은 올해까지 3년...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이영철씨 별세 추모 2025-12-14 17:53:03
만들어낸 고인은 폐암 투병 끝에 전날 5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2000년 고려대 앞에서 손수레 노점상으로 1000원짜리 버거 장사를 시작해 한때 전국 가맹점 수십 곳을 이끌 정도로 사업을 번창시켰다. 그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버거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알바 시급 주기 버거워"…24시 편의점 사장님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14 06:30:02
운영하던 50대 A씨는 이번 달을 끝으로 폐업을 결정했다. A씨는 "매출은 예전 그대로지만 인건비 등 고정 비용이 오르면서 실제로 가져가는 돈이 계속 줄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까지 생각하면 이제 접는 게 맞다고 봤다"고 했다. 아들이 지난 수년간 취업 준비도 미루고 가족을 돕겠다고 편의점에 매달렸던 터라...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고대 '명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폐업과 재개장을 반복하는 와중에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며 영철버거 경영을 병행해 나갔다. 빈소가 마련된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에는 이날 저녁부터 고려대 재학생·졸업생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발인은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