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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영 "주 4.5일제, 정부 가이드라인 없다…청년 채용 늘리는 기업엔 세제혜택" 2025-11-03 17:52:24
노사정 합의의 틀 안에서 정부안을 공개하겠다.” ▷주 4.5일제는 어떻게 추진하는가. “정부에서 주 4.5일제에 관한 통일된 가이드라인은 없다. 세브란스병원처럼 모범적으로 노사 자율 협약으로 추진하는 게 우선이다. 노사 합의에 기초하지 않으면 제대로 정착될 수 없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문진영 "고용 유연성 확보 필요" 2025-11-03 17:48:08
사회안전망 확보여야 한다”며 “근로자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대표 시절 경제계 인사들을 만나 “정규직에서 배제되더라도 인생이 불행하거나 위험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하는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김지형, 갈등 조정 힘써온 노동법 전문가 2025-11-03 17:37:04
석사를 취득했다.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과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을 맡았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의사 출신이 고용노동부 차관으로 부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산업재해 감축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재영/곽용희 기자 jyhan@hankyung.com...
한·중, 4000억위안 통화스와프…"사드 이후 관계복원 모색" 2025-11-02 18:04:59
했다. 서해 구조물 문제와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 등 민감한 현안도 테이블에 올랐다. 위 실장은 “한화오션 문제에 대해 생산적인 논의가 있었다”며 “서로 소통하면서 문제를 풀어보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했다. 경주=한재영 기자/베이징=김은정 특파원 jyhan@hankyung.com...
관세·AI·경주선언…존재감 돋보인 李 실용외교 2025-11-02 17:45:29
개발에 확고히 반대한다’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을 얻어냈지만 중국은 이를 빌미로 언제든 대(對)한국 제재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핵잠 건조 승인이 “한국을 미국의 안보 체제에 더욱 통합시키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대통령실 "한·중 정상, 한화오션 문제 생산적 논의" 2025-11-01 20:19:43
우리의 의사, 희망도 논의가 됐고 중국은 한반도의 평화나 안정을 위한 협력 용의를 표시했다"면서도 "구체적으로 대화를 재개하는 데 중국이 어떠한 역할을 한다고까지 논의가 된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양측은 역시 미북 대화가 제일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속보] 한·중, 원-위안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2025-11-01 17:53:40
△한중 경제협력 공동계획(2026~2030) MOU △서비스무역 교류 협력 강화 MOU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 추진 MOU △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품 검역 요건 MOU △보이스피싱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 등 총 7건의 문서를 교환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속보] 李 "北과 대화 위한 소통 강화"…시진핑 "중·한 관계 중시" 2025-11-01 17:32:48
있는 최고급 비자나무 원목으로 만든 바둑판을 선물해 한중 양국의 인연이 아름답게 펼쳐지기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나전칠기 자개원형쟁반은 전통 나전기법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중 우호 관계를 지속 발전시키길 희망한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한·중 정상회담 시작…李, 시진핑에 바둑판·자개 쟁반 선물 2025-11-01 16:26:29
설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시 주석 모두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모토 아래 민생 문제 해결에 대한 주제가 하나 채택될 것"이라며 "민생 문제의 연장선상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의 문제도 논의하기로 의제 협의를 봤다"고 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APEC 정상들이 두른 '옥색' 숄의 의미는 [APEC 2025] 2025-11-01 14:00:48
과제인 연결, 혁신, 번영을 기본으로 논의한 무역투자, 디지털혁신, 포용적 성장 등 현안에 대한 내용을 담은 '경주선언'이 채택됐다. APEC 정상 문서로는 처음으로 문화창조산업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성장동력으로 인정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명문화됐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