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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인프라 우수 지자체 어디…성남·세종·의왕·여수 선정 2025-12-23 10:44:38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평가 대상 지자체를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눈 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4개 부문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의 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지원...
내달 채권시장 심리 악화…"수급부담·美금리인하 기대 감소" 2025-12-23 10:39:33
등 시장 심리가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금리 하락을 점치는 응답자 비율은 전월 28%에서 55%로 늘었다. 실물경제 회복 모멘텀이 약한 상황에 11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공개 이후 기관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1월 금리하락 응답자가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응답자의 34%(전월...
현대차그룹, 2년 연속 美서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2025-12-23 09:35:20
현대차 아이오닉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과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현대차그룹, 작년 이어 美충돌평가서 최고등급 차량 최다 선정 2025-12-23 08:48:28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을 받았다. 이는 충돌 시 에너지 분산에 유리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춘 E-GMP의 설계 철학이 실증적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그룹은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그룹의 노력이 세계 최고 권위의 평가를 통해 2년 연속 입증됐다"고 말했다....
[마켓칼럼]프로젝트 리츠, 기업 유휴부지를 깨우는 제도적 전환점(feat.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2025-12-23 07:00:05
과정에서 기업들은 보유 토지를 단순한 자산 항목이 아니라,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 자원으로 재인식하기 시작했다. 복합개발을 통한 임대수익 확보, 도심 고밀 개발 수요 확대, 도시재생 관련 규제 완화가 맞물리며 유휴부지는 기업가치 재평가의 출발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개발 가능성이 가격이 되는 순간 강...
악명 높은 韓…"이유 있었다" 2025-12-23 06:46:02
50.0%가 이 항목을 선택했다. 일상 생활에서는 대중교통 좌석 양보(31.3%) 등에서 많이 배려받았으며 가장 필요한 배려도 좌석 양보(48.4%)로 나타났다. 임신부 근로자가 모성보호제도 사용을 경험했다는 비율은 75.2%로 나타났다. 이들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80.3%)을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이어 '태아...
코트라, 무역투자 AI 대전환 박차 2025-12-23 06:00:00
활용현황 공시항목 등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코트라는 지난 7월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코트라 AI위원회’를 출범시켜 전사 역량을 AI 활용 및 AI 산업 지원에 투입해 왔다. 코트라는 올 한 해 동안 총 55개의 AI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 중 36개를 하반기에 집중 추진했다. AI무역지원센터는 기존 전국 20개...
SKT, 2조 보상안 거부 수순…쿠팡에도 영향 2025-12-22 17:38:25
유출 항목만 보면 SKT가 더 많고, 정보도 민감합니다. SKT의 유출 항목은 가입자식별번호(IMSI), 단말기식별번호(IMEI),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기타 USIM 관련 정보 등입니다. 쿠팡 정보유출은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 주소, 주문 이력 정보 등이 포함됐습니다. 쿠팡은 신용카드 번호나 결제수단 비밀번호 등은...
[사설] 회계기준원장 인사 개입 의혹, 금감원은 입장 분명히 밝혀야 2025-12-22 17:36:04
별도 항목으로 처리하는 삼성생명의 ‘일탈회계’ 관행을 국제기준에 맞게 바꾸기로 했는데, 한 교수는 일탈회계 유지에 우호적인 견해를 밝힌 바 있다. 한 교수는 과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도 회계처리가 적법하다는 의견서를 금감원에 제출했다. 경제개혁연대 등 시민단체가 “친삼성 인사”라며...
"증세 없이 더 쓰는 정부, '인플레 세금' 내라는 것"…한은의 경고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12-22 17:00:02
'수입-지출' 항목과 같아질 수 있다. 이 원장은 “지출 축소나 증세 등 정치적으로 어려운 결정을 피하면 재정확대에 따른 ‘인플레이션 세금’을 걷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방식으로 물가가 올랐을 때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효과도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원장은 "중앙은행이 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