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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쌀 220만t 남았는데"…벼 생산 줄었어도 재고 걱정 2017-11-01 07:15:02
이 때문에 10a당 생산량은 전년보다 1.8% 떨어진 529㎏에 머물 전망이다. 과거 같으면 식량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겠지만, 정부는 여전히 쌀 재고를 걱정한다. 생산이 줄었는데도 남아도는 쌀을 주체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 ◇ 쌀 재고 누적…보관 비용 '눈덩이' 지난 8월 기준 정부의 양곡 재고는...
올해 쌀 생산량 37년 만에 400만t 밑돌 듯…396만t 전망 2017-10-17 12:00:11
연도의 평균인 평년 생산량(522kg)보다 2kg 더 많은 것이다. 10a당 예상 생산량은 모내기 시기 가뭄 등 기상 여건 악화에 다른 이삭 수 감소, 낟알 형성 시기 잦은 강수 등 영향으로 작년보다 감소했다. 10a당 생산량 감소에 더해 재배면적도 줄면서 쌀 생산량은 작년(419만7천t)보다 5.8% 줄어든 395만5천t에 그칠 것으로...
전남 쌀 예상생산량 82만t…작년보다 3.2% 감소 2017-10-17 10:54:29
10a당 생산량은 508㎏으로 예상돼 지난해 510㎏보다 0.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10a당 생산량이 감소한 것은 이앙기 가뭄, 출수·개화기 등에 잦은 강수 등 기상 영향으로 낟알 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올해 전남지역 쌀 재배면적은 16만1천445㏊로 지난해 16만6천444㏊와 비교해 3.0% 줄었다. 최근 10년간...
전북 쌀 예상생산량 전년 대비 5.7%↓ 전망 2017-10-17 10:42:09
쌀 대체작목 전환 정책 등의 영향 등으로 풀이된다. 10a당 생산량은 올해 548㎏으로 지난 한 해 568㎏보다 3.5% 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앙기 때 가뭄이 발생한 데다 수잉기와 개화기 때 잦은 비로 낟알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쌀 예상생산량도 지난해 68만7천t에서 올해 648천t으로 약 5.7% 줄 것으로...
[한경·네이버 FARM] 장수를 '홍로 천국' 만든 이 농부…1개에 1만원 '특등 사과'를 따다 2017-10-12 18:50:52
달린다. 10a(992㎡·300평)당 연간 생산량은 3t 정도로 평균치인 4.5t에 못 미친다. 김 대표는 이를 특등품 전략이라고 소개했다. “잘 자랄 것 같은 열매는 두고, 모양이나 크기가 좀 떨어지는 것은 과감히 따버리는 거지. 그러면 남은 열매에 영양분이 집중되면서 개당 크기가 커지는 거여.”김 대표의...
[한경·네이버 FARM] "만원짜리 사과가 열린다" 홍로 처음 재배한 장수군 사과 명인의 비법 2017-10-12 16:02:51
사과나무에서는 일반 나무보다 사과가 적게 달린다. 10a(300평)당 생산량은 약 3t 정도로 평균치인 4.5t에 못 미친다. 김 대표는 이를 특등품 전략이라고 소개했다. 생산량이 적은 것은 그만큼 열매가 달리기 시작하는 봄~여름에 솎아내기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잘 자랄 것 같은 열매는 두고, 모양이나 크기가 좀...
태풍 없는 가을 '효자'…벼농사 가뭄 딛고 올해도 풍년 2017-10-12 07:20:01
쌀 예상 수확량(10a 기준)을 513㎏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수확량(531㎏)보다 3.4%(18㎏)가량이 줄어든 것이지만, 평년 수확량(516㎏)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는 봄철에 극심한 가뭄을 겪었고, 7월에는 충북에 사상 최대의 수해가 발생했지만 벼가 여무는 시기에 벼농사에 좋은 날씨가 이어졌다. 8월 말께부터 전국적으로...
포항에 아열대 과일 '한라봉' 시범재배 한다 2017-10-11 10:44:12
포항은 10a에 720만4천원으로 제주도와 비교하면 20만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포항은 지열이 널리 분포해 재배시설에 이를 활용하면 난방비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시는 시범재배에 성공하면 앞으로 10ha 규모로 한라봉 재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김장 부담 덜겠네" 배추 재배 늘고 작황 좋아 '대풍' 2017-10-11 07:17:01
작년 5천414㏊보다 100㏊ 이상 늘어난 만큼 생산량도 10a당 7천401㎏이었던 작년보다 10%가량 많아질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극심한 가뭄과 잦은 비로 탄저병 등이 확산하면서 작황이 좋지 않았던 고추 가격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고춧가루 상품 1㎏은 지난 10일 2만4천978원에 거래됐...
가뭄 폭염 늦장마에 우박…풍년가 사라진 추석 농심 '시름' 2017-09-24 07:03:00
경남의 경우 조생종 벼의 80%가량을 수확했는데, 10a당 생산량이 516㎏로 작년(517㎏)과 비슷하다. 박홍재 농촌진흥청 식량기술지원단 지도관은 "일사량이 부족했던 중부지방 벼 작황은 작년에 못 미치지만, 전남·북과 경남 등 남부지역은 작년 수준에 육박한다"며 "앞으로 한 달가량 기상여건만 받쳐준다면 평년작(10a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