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프왕' 김국진→이동국, '멋있는 녀석들'에 패배…최고 시청률 5.4% 2021-06-08 09:26:00
그리고 벌타까지 합해 총 20타 무승부를 기록했다. 4홀 장민호와 이봉원의 1:1 데스매치는 강한 멘탈 싸움 속에 이봉원이 승리했고, 다양한 상품을 두고 벌어진 5홀 빙고판 골프 내기는 홍서범, 김태원이 연이어 실수를 거듭했지만 서경석이 청소기를, 장민호가 골프용품 세트를, 이봉원이 ‘양세형한테 딱밤맞기’를 뽑아...
곽보미 '85전 86기' 드라마 2021-05-09 18:06:27
높이 떴다가 카트 도로 위로 떨어졌다. 자칫 벌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공은 용케도 카트 사이를 쏙쏙 피해가며 힘차게 굴러 배수로 바로 앞에서 멈췄다. 홀까지의 거리는 218야드. 큰 실수로 이어질 수 있는 샷이 오히려 행운으로 작용한 셈이다. 곽보미는 구제를 받은 뒤 침착하게 샷을 이어갔고 파로 마무리지었...
중학교 친구 캐디와 재기 노리는 '불운의 천재' 장수연 2021-04-23 17:16:35
타구 방향으로 캐디백을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았다. 그때의 룰 적용을 놓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장수연은 이로 인한 트라우마로 74개 대회 만에 겨우 우승을 차지했고 빠르게 승수를 쌓았으나 다시 슬럼프에 빠졌다. 친구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있는 그는 “그동안 멘털 코칭을 받고 스...
김시우, 버디 잡고 파 된 까닭…10초 넘게 기다렸다가 1벌타 2021-04-18 17:54:36
1벌타가 추가된다’고 못박았다. 이에 따라 이날 김시우의 3번홀 상황은 버디 퍼트가 들어갔지만 1벌타가 추가된 것으로 마무리됐다. 선수가 홀에 다가선 이후로도 공이 홀 안으로 떨어질 때까지 10초 이상 걸렸기 때문이다. 김시우와 함께 3라운드를 치른 쿠처는 “분명히 10초 이상 걸린 것은 맞지만 공이 계속 움직이고...
세계 골프史 새로 쓴 마쓰야마, 亞선수 첫 '그린재킷' 입었다 2021-04-12 17:23:21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버디를 잡아내 순식간에 2타 차로 타수를 줄였다. 이제 남은 홀은 고작 3홀. 긴장감이 지나쳤을까. 쇼플리는 16번 홀에서 어이없는 트리플보기를 기록했다. 아이언 티샷이 물에 빠져 1벌타를 받은 데다 드롭존에서 친 세 번째 샷은 그린을 넘어가 버렸다. 버디 찬스로 활용해야 할 파3홀에서 ‘양...
매킬로이 샷, 아~ 아버지 맞히다 2021-04-09 17:25:02
60위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아마라함 앤서(멕시코)는 2벌타를 받았다. 경기위원회는 앤서가 15번홀(파5) 벙커에서 세 번째 샷을 위해 백스윙할 때 클럽 헤드가 모래를 스쳤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보면 볼 뒤쪽이 어드레스 상태에서는 살짝 솟아 있었지만 헤드가 지나간 뒤 평평해졌다. 이는 골프규칙 12조2b(1) 위반이다. ...
340, 346, 350야드 '펑펑'…KLPGA 개막전부터 장타쇼 2021-04-08 17:56:53
크다”고 했다. 지난해 KLPGA챔피언십에 이어 ‘개막전 2연패’를 노리는 박현경(21)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이다연도 버디 5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아 3언더파로 박현경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중반까지 선두 경쟁을 펼치던 최혜진은 14번홀(파3) 더블 보기, 15번홀(파5)...
임성재, 17번홀 벙커샷을 러프로 친 까닭은 2021-03-21 18:32:52
무벌타 드롭을 한 뒤 안전하게 ‘3온’에 성공했다. 2퍼트에 그쳐 더블 보기를 적어냈으나 임성재로선 우승 경쟁에 잔류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다. 임성재는 “그린 쪽으로 치면 물에 빠질 가능성이 100%여서 레이업을 해서 안전하게 보기로 막으려고 했다”며 “더블 보기가 나온 게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말했다....
토핑에 생크, 악성 슬라이스까지…디섐보·웨스트우드 '아마급 실수' 2021-03-15 17:08:34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 웨스트우드에게 2타 뒤진 2위로 출발해 첫 세 홀을 파로 막아 순항했다. 그러나 4번홀에서 페어웨이 우드로 휘두른 그의 티샷은 겨우 143야드를 날아간 뒤 해저드에 빠졌다. 클럽 페이스 아랫부분이 볼 윗부분을 스치는 ‘토핑’이 원인이었다. 고개를 갸웃거리다 애꿎은 클럽 페이스만 뚫어지게...
더블파에 아마추어급 실수까지…'괴짜 스윙' 울프, 데뷔 후 최악 83타 2021-02-26 17:24:50
페널티가 없다’는 규칙에 따라 울프는 벌타를 피했다. 공을 원위치에 놓은 뒤 다시 버디를 노렸으나 결과는 3퍼트 후 보기였다. 최하위로 밀려난 울프는 라운드 뒤 곧바로 대회 주최 측에 기권 의사를 전달했다. 이 대회는 커트 탈락이 없어 최하위를 기록해도 3만2000달러(약 3600만원)를 챙길 수 있다. 그러나 울프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