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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투기 직원' 첫 영장…국수본 "투기 실체 상당부분 확인" 2021-04-05 13:57:04
사이다. 이들은 주변 지인까지 더해 28명의 명의로 14개 필지를 사들였는데, 주로 광명 옥길동과 시흥 과림동, 무지내동 등 3기 신도시 외곽지역에 분포돼 있다. 반면 A씨 및 주변 지인들은 강씨 등보다 앞선 2017년 3월부터 36명의 명의로 2018년 12월까지 22개 필지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매입 토지는 광명 노온사동에...
뛰는 투기꾼 위에 나는 'LH직원'…허점 더 잘 노렸다 [집코노미TV] 2021-03-29 11:08:06
22조에는 비밀누설금지조항이 있습니다. 이걸 위반할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미공개 정보 이용 금지, 대표적으로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은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이용해서 자기 또는 제3자로 하여금 공사가 제공하는 토지 또는 주택을 제공받게 되는 경우 처벌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이 조항...
박영선·오세훈 규제완화 경쟁 불꽃…서울 집값 흔드나 2021-03-29 05:30:00
임차형 공공주택인 '상생주택' 7만호, 소규모 필지를 소유한 이웃끼리 공동개발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모아 주택'으로 3만호, 기존 서울시 공급계획으로 7만5천호, 재개발·재건축 규제 및 용적률·층수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공급으로 18만5천호 등 모두 36만호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했다. 또 강...
[재산공개] 홍남기 등 1주택자로…경제정책당국자도 부동산 '희비' 2021-03-25 00:00:00
제1차관의 재산은 종전 20억7천407만원에서 22억3천903만원으로 1억6천496만원 늘었다. 배우자가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단독주택의 지분 일부(2억6천750만원)를 모친에게 증여함으로써 김 차관은 다주택 상황을 해소했다. 대신 부부가 공동소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제로금리’ 시대 눈길 가는 수익형 부동산 2021-03-24 07:13:01
필지에는 ‘KLK 유윈시티’가 3월 중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연면적 1만4,329㎡로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의 영등포구청역(2·5호선), 당산역(2·9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서 '신도시 투기 의혹'…현직 지방의원 등 8명 입건 2021-03-22 20:18:40
8명을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5년 이후 지역 개발사업 부지 내 토지 매입 당시 허위로 농지취득 자격을 증명한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중 지난해 구의회 의장을 지낸 A씨와 그 가족은 같은 해 3월 기준 39억6000여만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투기 의혹` 세종도 터졌다…지역 금융기관서 대출까지 2021-03-15 13:09:03
A 필지 토지의 등기부등본을 열람한 결과, 매입 시기가 2018년 3월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일대가 산단으로 지정(2018년 8월)되기 5개월 전이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묶여있는 이 땅의 ㎡당 공시지가는 22만1천원으로 매입 당시 공시지가(㎡당 11만2천원)의 2배 가까이 올랐다. 이 땅은 농협으로부터 채권최고액...
"오거돈 일가 '가덕도 수혜지' 8만평 보유…文, 땅 소송 변호사" 2021-03-15 09:34:22
등 20개 필지 약 4만7697㎡(1만4453평)를 추가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오거돈 전 시장 일가가 경남 김해시 진영읍·진례면 일대 약22만㎡(6만6500평)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곽상도 의원은 "해당 토지는 1972~1973년 매매와 상속으로 오씨 일가가 분할 소유한 것으로 현재 가액이 66억~110억원...
LH 직원 땅투기, 광명 시흥만은 아니었다(종합) 2021-03-11 19:15:45
한 산에선 1개 필지에 LH 직원 4명이 포함된 22명이 공동 매입한 사례가 발견됐다. 기획부동산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혼자서 8개, 7개의 신도시 예정지 필지를 쇼핑하듯 매집한 LH 직원도 있었다. 익명을 요구한 주택업계 관계자는 "신도시 추진 정보를 입수해 땅을 산 직원도 있을 수 있겠지만 광명 시흥은 과거...
LH 직원 땅투기, 광명 시흥만은 아니었다 2021-03-11 18:30:47
1개 필지에 LH 직원 4명이 포함된 22명이 공동 매입한 사례가 발견됐다. 기획부동산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LH 직원 5명은 2019년 6월 시흥시 과림동의 한 논을 나눠 샀다. 논 3천996㎡는 직원 4명이 15억1천만원에 공동으로 매입했고 2천793㎡는 직원 1명이 자신의 부인과 함께 10억3천만원에 사들였다. 직원 4명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