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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대한 중대한 위반에 해당하고, 그로 인해 헌법 질서에 미친 부정적 영향도 엄중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하고도 오히려 자신의 지휘하에 있는 경찰들을 동원해 시민과 대치하도록 하고 경찰 조직 전체가 국민으로부터 불신받을 상황을 초래했다”며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경찰의 명예를...
"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희망" 2025-12-18 17:37:15
기능을 넘겨받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근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전날 열린 일선 기관장 화상 회의에서 대검찰청의 설문에 ‘중수청 근무 희망’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대검 '검찰제도개편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5∼13일 검사 910명을 대상으로...
총 쏴놓고 "죄송하다"…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 2025-12-18 17:06:48
전직 총리를 살해한 전후 역사에 전례 없는 중대한 사건으로, 일본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야마가미는 2022년 7월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에게 접근해 자제제 총기를 발사했고, 아베 전 총리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그는 재판에서...
[단독] 잦아진 재난에 중대본 상시화…정부 '대응 체력' 시험대 2025-12-18 16:04:30
의사 집단행동 대응을 이유로 중대본이 605일간 가동됐다. 올해에도 산불과 폭염, 지진, 전산시스템 화재 등 재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200일간 비상체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명된 지난 7월 2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152일 가운데 폭염·호우·전산시스템 화재·대설 대응 등으로...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전례 없는 중대 사건" 2025-12-18 15:34:32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전례 없는 중대 사건" "피고는 선악 판단할 수 있는 40대"…아베 부인 "확실히 속죄해야"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검찰이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야마가미 데쓰야(45)에게 18일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내년 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도입…AI로 이상기후 예측 2025-12-18 15:34:22
중이라고 설명했다. 38도 이상의 더위엔 '폭염중대경보' 발령...열대야주의보도 현재 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발령된다. 내년 6월부터 새로 도입되는 폭염중대경보는 이보다 강도가 높은 단계로,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폭염이...
"'실탄필요' 오픈AI, 1천100조원 기업가치로 신규투자유치 추진" 2025-12-18 11:04:02
오픈AI는 구글의 제미나이3 프로 등이 출시되자 사내에 중대경보(코드레드)를 발령하고 AI 모델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오픈AI의 기업가치가 7천500억 달러로 확정되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기업가치 8천억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가치가 높은 비상장 기업이 된다. 업계에서는 오픈AI가 기업공개(IPO)에 나...
[단독] 지방 영화관 폐업한 롯데시네마, 임대차 소송서 최종 패소 2025-12-17 14:42:38
소송을 제기했다. '경제사정의 중대한 변동으로 폐업한 경우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조항에 근거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집합 제한 조치로 약 34억원의 누적 손실을 보았다는 점도 제시했다. 법원은 건물주 손 "인과관계 없어" 1심 재판부는 리치먼드의 손을 들어줬다. 집합...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안보와 관련한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중대한 변곡점으로 평가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강화해 기후협약에서 탈퇴하고 해외원조를 줄이는 등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발을 뺐다. 미국은 전통적 다자주의 체제에서 철수 속도를 높이면서 글로벌 주도권 경쟁자인 중국과 전략적 경쟁 수위를 높였다. 세계는 중...
"28조 날리고 결국엔…" 포드도 백기 든 '요즘 뜨는 車' [모빌리티톡] 2025-12-17 06:30:03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길어지자 중대 결단을 내린 것이다. 포드는 대신 F-150 라이트닝을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로이터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포드는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생산을 중단하고 차세대 전기 픽업트럭(T3)과 전기 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