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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육단체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적폐청산 의지 실종" 2017-10-31 11:47:18
사회적교육위원회 "교육홀대 문제…직접·숙의 민주주의 체제 갖춰야"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진보교육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교육개혁 의지가 실종됐다고 규탄하며 국가교육회의부터 조속히 출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출범한 진보 교육운동단체 연대체인 '새로운 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사회적...
신고리 5·6호기 일시중단 비용 1천385억원으로 늘어 2017-10-30 13:53:29
이사는 시민참여단이 숙의 과정을 거칠수록 공사를 재개해야 한다는 비율이 높아진 점에 주목하며 "공론화위원회의 여론 수렴 과정 등을 분석해 향후 에너지전환, 탈원전 로드맵에 있어 이해관계자 또는 반대 측에 대한 각종 홍보나 세미나를 하는 데 참고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다른 이사는 "그런 분석을 해야 할...
정의장, 규제프리존법 중재안 마련…여야 논의 '촉매제' 될까 2017-10-29 05:00:00
정책위의장은 통화에서 "(중재안은) 많은 참고사항 중 하나"라면서 "다른 법의 우위에 있기 때문에 생명, 환경, 안전에 문제가 없나를 하나하나 살펴야 하고, 개별법과 충돌하는 지점도 체크해야 한다. 현재 충분히 정부와 당이 머리를 맞대고 숙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봉구의 교육라운지] 사립유치원 사태 한 달…'국공립 40% 확대' 여전히 쟁점 2017-10-27 07:30:00
할 길이다. 그만큼 재원 부담이 걸리지만 숙의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게 정부의 역할 아닐까. 김 부총리가 곧 발표할 유아교육 종합대책에 두 방향이 함께 담기길 바란다.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다산 칼럼] 숙의(熟議)는 국회에서 이뤄져야 2017-10-26 18:14:25
숙의민주주의에서 늘 문제가 되는 것이 대표성과 정당성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숙의의 절차에 대한 광범한 사전 합의가 있어야 한다. 독일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은 민주주의의 요체가 “결정되지 않은 결과에 대한 동의”라고 설파한다. 이 동의의 전제는 당연히 정당한 절차다.일단 쟁점이 불거지면...
국민의당·바른정당, 공론화위 평가 토론회서 '명암' 분석 2017-10-26 17:03:26
"국가 중요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숙의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론을 정부가 즉각 수용하는 최초의 사례"라면서 "최종 권고안을 국민은 물론 이해 관계자들도 받아들인 첫 사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합의 형성이라는 정신에 충실했다. 한국형 공론화 모델의 창출"이라면서 "구성에서의 중립성·공정성 확보, 공론화 방식의...
김석진 방통위원 "방문진 보궐이사 선임, 졸속으로 강행" 2017-10-26 16:24:20
대해 "충분한 숙의 없이 졸속으로 강행됐다"고 비판했다. 방통위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구여권 이사 2명 사퇴로 공석이 된 방문진 이사직에 현재 여당이 추천한 김경환 상지대 언론광고학부 교수와 이진순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위원을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야당 추천 몫으로 방통위 상임위원에...
확 바뀐 獨의회…사민당 "메르켈 당신 탓에 우익이 둥지 틀었다" 2017-10-25 16:39:12
수 있다"며 의회의 모범적 숙의와 의제화 기능을 강조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통일 전 냉전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미사일의 옛 서독 배치 이슈를 두고 벌어진 1970년대, 1980년대의 치열한 논쟁 역사를 되짚었다. 이는 옛 소련이 유럽을 향해 SS20 중거리 핵미사일을 배치하면서 유럽 전역이 안보위기에 닥쳤을 때...
우원식 "野, 정치공세 중단하라…에너지전환정책 차질없이 추진" 2017-10-25 09:40:01
숙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시킨 과정을 무시하고 에너지 정책마저 정쟁으로 이용하겠다는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문재인 정부의 공론화위야말로 여야 없이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책임 있는 자세였다"며 "야당은 시민참여단의 명예를 훼손하는 참담한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문재인...
[촛불 1년] "촛불 민심은 국가 개조하라는 국민의 명령" 2017-10-25 05:35:06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 활동 같은 숙의민주주의도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촛불집회를 계기로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후원금을 내게 됐다는 시민도 있었다. 하지만 삶의 현실이 1년 전과 크게 달라진 바 없다는 비판도 있었다. 촛불집회에 매번 참석했다는 김도형(30)씨는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