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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파나마 대사 "더이상 트럼프 위해 봉사못해" 사임 2018-01-13 04:19:09
필리 대사의 사임 의사를 알고 있었다면서 필리 대사의 사임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는 연관이 없음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중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을 겨냥해 "우리가 왜 거지소굴(shithole) 같은 나라들에서 이 모든 사람이 여기에 오도록 받아줘야 하느냐"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태석 신부 따라 의사 꿈 키운 남수단 유학생 인제의대 졸업 2018-01-10 15:25:39
비롯해 최근에는 잠비아·말라위·케냐·콩고·칠레·동티모르·캄보디아·중국·필리핀 등 전 세계 국가 아동·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의료·학교 건축 비용을 지원하는 데 쓰이고 있다. 후원 문의는 전화(☎ 02-591-6210)와 이메일(sudan-edu@hanmail.net)로 하면 된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중,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가속…미·필리핀 강력 비난 2018-01-10 11:08:10
등 속속 건설 미 "중국 행위, 국제법에 도전"…필리핀 "군사기지화 않겠다는 약속 어겨"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이 남중국해의 여러 인공섬을 속속 군사 기지화하자 미국과 필리핀에 이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브라이언 훅 미국 국무부 정책기획관...
중국 남중국해 인공섬에 수비부대 주둔…필리핀 반발 2018-01-09 21:30:01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으로 둘러싸인 남중국해는 어업권과 자원 영유권 등을 놓고 인접국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해역이다. 중국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南沙>군도·필리핀명 칼라얀 군도·베트남명 쯔엉사군도)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永暑礁>)에 활주로, 항공기 격납고, 레이더...
[PRNewswire] 10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자비로운 지역 2018-01-09 10:29:43
응원단과 동행하게 된다. "팀 필리(Team Philly)[http://events.donors1.org/site/TR?fr_id=1130&pg=entry ]"는 "미국에서 가장 자비로운 지역"을 자랑스럽게 대표하며 언제나 아메리카이식체육대회의 최대 팀이 되어왔다. 생명의 선물 기증 프로그램 생명의 선물은 1974년 설립 이후 생명의 선물 기증자들로부터 4만6천...
"남중국해 곧 중국 군사기지"…트럼프 올해도 보고만 있을까 2018-01-02 15:45:22
않지만 중국이 필리핀과의 사이가 틀어지면 필리핀 영해에서 멀지 않은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 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다시 꺼내 들며 준설작업을 시작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것은 미국의 레드라인을 넘는 것이라는 게 오랜 인식이다. 보니 글레이저 선임고문은 중국이...
손흥민, 스카이스포츠 선정 TOP 100 중 26위…아시아 유일 2017-12-26 09:04:19
27위에 올랐고,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시티·28위), 필리피 코치뉴(리버풀·30위), 마커스 래시퍼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33위), 라힘 스털링(맨체스터시티·36위), 수아레스(FC바르셀로나·40위) 등 쟁쟁한 선수들이 손흥민의 뒤에 자리했다. 오바메양(도르트문트)은 42위,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7위, 토...
중국, 세계최대 수륙양용기 시험비행…군사용도 사용 가능성 2017-12-24 15:53:54
기종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브루나이 등이 모두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에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 군사 용도로의 전용 가능성도 주목된다. 제작사 측은 이달 초 중국 남부 하이난성에서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필리핀명 칼라얀 군도·베트남명...
손흥민, 사실상 멀어진 12월 '이달의 선수상' 2017-12-24 09:01:06
각각 3골 1어시스트,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리피 코치뉴(3골 3어시스트), 모하메드 살라(3골 1어시스트·이상 리버풀), 웨인 루니(에버턴·3골 2어시스트) 등도 3골 이상 넣었다. 손흥민으로선 번리전 후반 11분에 나온 득점 기회가 아쉬움을 남긴다. 그는 역습 기회에서 상대 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는데,...
파시즘 시대 재위한 국왕 유해 귀환 놓고 이탈리아 '시끌' 2017-12-18 22:00:28
3세의 증손자인 에마누엘레 필리베르토는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귀환한 증조부의 유해가 안치될 올바른 장소는 판테온"이라고 주장하는 등 일각에서는 그의 유해 이장 장소를 놓고도 논쟁이 빚어지고 있다. 고대 로마의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건축됐다가 7세기 초 가톨릭 성당으로 용도가 변경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