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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첸백시 26억 상당 자산 가압류 2026-02-11 15:05:28
이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검찰 역시 "SM이 거짓말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항고를 기각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음원 유통 수수료 부당 지원 의혹도 무혐의로 결론 났다. 이후 엑소 완전체 활동에서 첸백시가 제외되면서 갈등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첸백시 측은 지난해 10월 "엑소 완전체...
'李 공소 취소 모임'에 이어 1000만 서명운동 제안한 與 2026-02-11 11:34:10
조작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검찰권 남용 방지 입법 등 세 가지 핵심 요구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대국민 선언서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의 법치는 편향된 법원의 칼춤에 난도질당하고 있다"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50억 클럽' 관련 판결을 언급했다. 그는 "권력의 핵심에는 한없이 관대한 법이 유독...
4명 사망 '산청 산불' 관련 공무원 3명 송치, 경남도 "재난업무 기피" 우려 2026-02-11 11:01:26
책임자였던 경남도청 공무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자 도와 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향후 재난업무 기피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경남경찰청은 당시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경남도청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지상진화반 소속 감독과 반장, 실무자 등 공무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AI 위조로 계좌 잔고 '23원→9억원'…판사까지 속인 사기꾼 2026-02-11 10:14:54
돌려주지 않았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검찰은 직접 보완 수사에 나섰고, 잔고증명서의 내용이 실제 계좌정보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한 뒤 계좌영장을 청구했다. 계좌를 확인한 결과 A씨의 실제 잔고는 23원에 불과했다. 잔고증명서도 위조된 것이다. 검찰은 지난달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고, 법원은 지난 2일...
'AI 조작' 문서, 판사도 속았다…구속 면한 20대 남성 '덜미' 2026-02-11 07:09:15
확인한 검사는 직접 보완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앞서 A씨가 AI를 사용해 의사국가시험 합격증 등 자료를 위조한 점을 주목했다. 잔고증명서의 진위를 의심한 것. 검찰은 사실조회와 계좌 추적을 통해 잔고증명서가 위조됐고 해당 계좌의 실제 잔액은 23원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담당 판사와 검사, 피해자에게도...
의사가 수술 중 핸드폰 '만지작'...4세 아이 결국 사망 2026-02-11 06:52:16
의료진에게 환자를 인계도 하지 않았다고 검찰이 밝혔다. 이에 환자는 심각한 저산소 상태에 빠졌고, 결국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이 발생했다.. 검사는 최종 변론에서 "모니터나 환자만 바라보고 있었어도 상황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결국 발렌틴은 심정지를 겪은 뒤 뇌사상태에 빠졌지만, 병원 측은 부모에게...
아르헨서 수술중 휴대전화 쓰다 환자 사망케한 의사 유죄 2026-02-11 03:34:52
재판과정에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피고인 마취과 의사는 수술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했고, 환자의 혈압과 산소포화도 등 핵심 생체 징후를 10분 이상 제대로 모니터링하지 않았으며, 충전기를 찾기 위해 수술실을 이탈하면서 다른 의료진에게 환자를 인계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환자는 심각한...
활주로 점거 독일 기후단체 '범죄조직' 혐의 재판 2026-02-11 01:43:50
'마지막 세대' 활동가 5명에 대한 검찰 기소를 받아들여 재판을 시작하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해 5월 이들에게 범죄조직 결성, 공공기업 방해, 재물손괴 등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이듬해 5월 사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를 봉쇄한 혐의, 포츠담 바르베리니 미술관에 전시된...
'길막' 초등생 목덜미 잡은 태권도 관장…"훈육 목적이었다" 2026-02-10 22:29:06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인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오후 1시 38분께 인천시 부평구 길거리에서 초등생 B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군은 태권도장 주변에 친구들과 모여 있었고, A씨는 B군이 길을 막는다는 이유로 발로 차거나 목덜미를 잡은...
앱으로 청소 알바 지원해 하며 1억원치 금품 훔친 여성 2026-02-10 20:22:20
결과 드러났다. 이후 청소 의뢰가 들어오면 집을 방문해 청소하다 피해자의 시야에서 벗어난 틈을 타 현금과 귀금속 등을 챙겼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해가 접수된 신고 6건 외에 8건의 추가 피해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여죄를 조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