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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150만년 전 파란트로푸스의 손뼈에 인류·고릴라 특징 공존" 2025-10-16 05:00:02
손 진화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200만~100만년 전 동아프리카에는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와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호모 루돌펜시스(Homo rudolfensis),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등 최대 4종의 호미닌이 공존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팀은 이 시기는 인류가 어떤 형태로든 도구를 사용했을...
서울디자인위크 개막…AI 시대 ‘디자인의 역할’ 논한다 [뉴스+현장] 2025-10-15 18:50:30
‘어펜딕스(Appendix)’ 전시가 진행돼 가전·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디자인 과정과 결과물을 함께 선보인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디자인위크는 K-디자인의 세련된 취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AI와 지속가능성, 라이프스타일 등 미래 디자인의 흐름을 선도하는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정몽준 아산정책연 명예이사장 "일본, 나머지 반잔 채워야" 2025-10-15 11:09:20
'2025 한일정책 대화'에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이정식 교수에 따르면 위안부는 20만명, 강제 징용은 200만명, 강제 징병은 20만명에 달했다고 한다"며 "일부 일본 정치인이 강제 징용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라고도 지적했다. 이어 "일본은 진정성 있는 사과와 실질적인...
[인터뷰] 부커상 최종후보 수전 최 "韓, 이해하고 싶은 미스터리" 2025-10-13 08:00:02
권위의 전미도서상을 받았고 '요주의인물'(2009)로 펜/포크너상 최종 후보, '미국 여자'(2003)로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56)의 6번째 장편소설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화상 인터뷰로 만난 수전 최는 "부커상은 아주 권위 있는 상이라 특별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
트럼프, 대학에 협약 동참 촉구…"능력 우선 입학·채용해야" 2025-10-13 05:40:03
오염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이념은 "대학들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차별적 관행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워크'는 원래 인종·성 차별 등 진보적 의제에 대한 각성을 의미했지만, 보수 진영에서는 '워크'를 진보적 가치와 정체성을 강요하는 행위라는 비판적...
"K뷰티 올라타자"…문구·식품업체도 진출 2025-10-08 16:51:58
접목한 펜 타입 화장품인 아이라이너, 네일, 틴트 등을 생산해 국내 30여 개 브랜드와 미국, 호주, 동남아시아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업계 관계자는 “문구류 시장 침체 속에서 모나미가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화장품 사업으로 확장했다”고 말했다. ◇‘돈 되는’ 미용으로 눈 돌려바이오업계에선 의료기기업체들이...
K컬처 붐을 학문으로…英케임브리지대, 대중문화 석사 신설 2025-10-05 08:00:04
전문성이 풍부한 문화 생산자 등을 많이 모집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펜실베이니아대, 존스홉킨스대에서 펠로를 지냈으며 2021년 케임브리지대가 한국학 석박사 과정을 개설할 때 합류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글트럭' 美동부 대학도시 순회…타임스스퀘어서 대미 장식 2025-10-05 07:20:09
있는 열린 예술을 실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문자 한글이 오늘날 미래 세대들이 '나'에게 보내는 DM(직접 메시지)과 만나 한글트럭으로 태어났다"며 "언젠가 한글 비행기를 넘어 남북이 함께 우주로 쏘아 올릴 '한글 우주선'까지 꿈꾸고 있다"라고 말했다. pan@yna.co.kr...
"트럼프 정부, 美대학에 '지원금 받으려면 협약 서명' 요구" 2025-10-02 15:40:50
것으로 예상된다. 서한은 1차로 다트머스대, 펜실베이니아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브라운대, 밴더빌트대 등 9개 대학에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측은 연방정부의 지원금을 협약에 서명하는 대학으로 한정할 계획은 아니지만 지원금 선정 등에 있어 우선권이 부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약에 다수 대학...
HLB이노베이션 美자회사 베리스모, 혈액암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 2025-10-02 09:35:26
독자적인 KIR-CAR 플랫폼과, 베리스모의 연구 후원으로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개발한 CD19 바인더를 결합한 CAR-T 신약이다. 베리스모는 해당 기술의 차별성과 파이프라인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 1월 미국 소포림프종 혁신 연구소(IFLI)로부터 최대 405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끌어냈다. 이는 SynKIR-31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