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는 KLPGA투어 주요 타이틀 경쟁의 최대 격전지가 될...
2개월 만에 또 우승한 홍정민, 이예원·방신실과 다승 공동 1위 2025-10-12 17:19:59
됐다. 시즌 3승(통산 4승)째를 거둔 홍정민은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상금왕 경쟁에서 누적 상금 12억9401만원으로 노승희를 끌어내리고 1위를 탈환했다. 대상 레이스에선 유현조에 이어 2위(524점)다. 국가대표를 거쳐 2021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홍정민은 이듬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 첫...
'기생충' 트로피 건넸던 다이앤 키튼 별세…향년 79세 2025-10-12 09:05:37
미국 기자 루이즈 브라이언트역을, 1996년엔 '마빈의 방'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모 역할을 맡았다. 2004년 '사랑할 때 아까운 것들'에선 잭 니컬슨과 호흡을 맞추면서 세 차례 오스카상 후보로 거론됐다. '대부' 3부작과 '첫 번째 부인 클럽' 등 앨런과 함께한 영화 8편을 비롯해...
"널 저주해" 아버지에게 학대 당한 男…전세계 뒤엎은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0-10 23:56:56
살의 라르손에게는 이제 갓 태어난 딸만 남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라르손은 아기를 자신의 어머니에게 맡기고 프랑스 파리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미술의 중심지인 파리에서 꼭 성공하고 말 거야. 그곳에서 내 실력을 증명하면 명성도 높아질 거고, 돌아와서 딸을 호강시킬 수 있겠지.’ 그는 생각했습니다. 야심 찬...
'윤유선 남편' 이성호, '이숙캠' 합류…'어금니아빠' 사형 판사 2025-10-09 14:36:02
배우 윤유선의 남편이자 과거 판사 시절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사형을 선고했던 이성호 변호사가 '이혼숙려캠프' 새 조정장으로 나선다. 지난 2월 퇴직한 이 변호사는 9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해 갈등을 겪는 부부들에게 법률적 식견과 함께 현실적인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그는...
에스와티니, 美추방 제3국 범죄자 10명 추가 수용 2025-10-07 18:06:02
국적의 남성들로 에스와티니 출신은 1명도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에 나서며 불법체류자 출신국이 송환을 거부할 경우 제3국으로 추방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남수단과 에스와티니, 르완다, 우간다, 가나 등이 미국과 추방자 수용...
"시어머니와 추석 여행 간다는데…" 친정엄마 반응에 '충격' 2025-10-06 13:21:23
화를 내며 방으로 들어가 A씨는 식사도 못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머니가 밤에 전화를 걸고 울면서 서운하다고 하자 참을 수 없었던 A씨는 "25살에 사별하시고 어린 자식 하나를 가슴에 묻은 시어머니를 모시고 여행 가겠다는 게 그렇게 배 아픈 일이냐"라고 했다. A씨의 호소에도 "'서럽다. 딸자식 키워봤자...
아파트 대신 무인모텔 '영끌'…30대 신혼부부 대박 났다는데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0-05 07:00:07
남편과 영끌(대출과 자금을 최대한 끌어모아 투자)해서 지방에 망한 무인모텔을 샀습니다. 남들은 '경험도 없이 너무 무모하다', '분명 망할거다'라고 손가락질했지만 결국에는 손님들이 다시 오고 싶어할 만한 호텔로 바꿔냈습니다.” 부동산 개발 회사에서 커리어를 쌓아 최연소 임원까지 올랐던 하도아...
"끈 하나가 생명줄이죠"…50m 상공서 일하는 '청년 로프공'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0-04 17:26:37
가장 기억에 남는 현장은 어디였나요? 작년 여름 마산의 롯데캐슬 아파트 신축 현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난해한 그래픽과 구조 때문에 고생했지만 완성된 모습을 봤을 땐 정말 멋졌습니다. 또 입주민들이 “아파트에 새 옷을 입혀줘서 고맙다”라고 말해줄 때, 그리고 제가 칠한 건물을 스스로 바라볼 때 가장 뿌듯합니다....
멀어지는 우승의 꿈…갈 길 바쁜 수원, 부천과 무승부 2025-10-04 16:08:52
한 방을 얻어맞았다. 경기를 주도한 건 수원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골은 부천이 먼저 터뜨렸다. 변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부랴부랴 일류첸코, 세라핌, 김지현을 투입했지만 경기 분위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후반 5분 만에 부천 몬타뇨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수원은 4분 뒤 박지원의 골로 추격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