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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역균형발전은 국가 생존 전략…광역화가 경쟁력" 2025-12-05 16:22:55
대해 "과거에는 지방에 미안하니 도와주자, 배려해주자는 차원이었는데 이제는 국가생존전략이 됐다"며 "지금처럼 수도권 집중이 심화하면 성장·발전이 아니라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제가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 때문에 요새 욕을 많이 먹는 편인데, 보니까 대책이 없다"며 "...
씨앤컴, 대한민국 고용진흥대상 중소벤처부문 대상 수상 2025-12-05 15:21:03
고용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것에는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컸다고 생각해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씨앤컴은 홍보·마케팅 분야의 강소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많은 고용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서울상의 '서울시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 성료 2025-12-05 12:17:11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ESG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끔 배려한 조치다. ESG 아카데미 영상은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됐다. 서울상의는 전문 컨설팅 기관과 손잡고 기업별 상황에 맞춘 '원스톱 컨설팅'도 제공했다. 참여 기업은 ESG 진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공급망 ESG 컨설 팅 등 각자 선택한 분야를 지원...
"조금 달라도 괜찮아, 런던은 그런 너를 환영해"…위로 건네는 패딩턴은 영화 속 그대로였다 2025-12-04 17:06:53
있던 감정을 차분히 떠올리게 한다. 작은 배려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 누구든 이 도시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확신, 서로를 향한 예의는 이 뮤지컬의 핵심을 이루는 메시지다. 장애 배우가 무대 중심에서 환호받는 모습은 작품이 담아낸 다양성과 협력적 인류애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패딩턴은...
日 초·중 전국 학력테스트 성별란에 남녀 이외 제3 선택지 추가 2025-12-04 11:58:40
회의에서 성소수자를 배려하기 위한 이런 결정 내용을 보고했다. 국제적인 학력 테스트에서도 비슷한 배려가 진행되고 있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문부성은 교육 수준을 파악하고 교육의 기회균등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생을 상대로 전국 학력테스트를 실시한다. 앞서 일본에서는 기시다...
키움증권, 커피차 활용한 대학생 응원 이벤트 나서 2025-12-04 10:44:53
모집할 예정이다. 또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 새터민,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 학생가장, 다문화가정 등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0명이 생활비를 지원 받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억원씩 세번에 걸쳐 기부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금융위 내년 예산 4.7조원 확정…미래성장동력·금융 약자 지원 2025-12-04 10:29:53
햇살론 특례보증상품의 금리를 15.9%에서 12.5%로, 사회적 배려자는 9.9%로 인하해 공급할 예정이다.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위해 정부가 기여금을 지원해주는 청년미래적금 예산 7천446억원도 신규 반영됐다. 불법 채권추심 피해를 막기 위한 '채무자 대리인 선임 지원' 예산에도 19억1천만원이 편성됐다. 작년보...
LG전자, 내년 CES '월드 프리미어'서 진화된 공감지능 소개 2025-12-03 10:00:04
기술적 관점에서 논의되던 인공지능(AI)의 지향점을 'AI로 고객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공감지능으로 재정의한 바 있다. LG 월드 프리미어는 LG전자 홈페이지, 유튜브, 엑스 등에서도 생중계된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원지, '6평 지하 감옥' 사무실 논란 탓?…100만 구독자 깨졌다 2025-12-03 08:58:42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고용주로서 배려가 부족했다"면서 "즉시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무실 공개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네티즌들은 "근무환경에 대한 사과는 직원들에게 해라", "지하 2층에 사무실을 차린 것도 놀라운데 그걸 콘텐츠로 만든 데 경악했다", "재택근무를 시키기에는 미덥지...
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앞세워 소수당을 배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민생예산이 중요하기에 대승적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야당이던 민주당이 의석수를 앞세워 감액 예산을 일방 처리한 전례가 있는 만큼 일부라도 야당 요구안을 반영하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린 것으로 해석된다. 야당으로선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삭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