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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2025-12-19 06:11:30
시기에 국가 안보나 국방 등의 필요에 따라 특정 부서 및 직원들의 근무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로 분류되지 않는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은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26일 사흘간 휴무할 전망이다. 과거에도 미국 대통령들은 크리스마스 전후로 하루 정도를 연방 공무원 휴무일로 지...
증권사 5곳 중 4곳 '미흡'…금융소비자보호 평가 기준 강화 직격 2025-12-18 16:56:08
보호 부서와의 사전협의가 단순 절차 이행에 그친 경우에는 실질적인 소비자 보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했다. 성과보상 체계 역시 소비자 보호 지표가 존재하더라도 실제 보상에 충분히 활용하지 않으면 감점 대상으로 분류했다. 금감원은 “대다수 금융회사가 기본적인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갖추고 있으나,...
NYT "트럼프, '월간 100만~200명 시민권 박탈' 목표 하달" 2025-12-18 16:25:34
박탈 사건을 이민 소송 담당 부서에 넘기라는 목표를 이민당국의 일선 조직에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지난 16일에 전달된 이민국(USCIS)의 내부 지침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NYT는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정책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트럼프, 이번엔 시민권 대거 박탈 추진…"매월 200명 목표 하달" 2025-12-18 16:12:33
담당 부서에 넘기라고 요구했다. NYT는 이런 규모의 단속이 실제 이뤄진다면 미국 현대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시민권 박탈이 추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시작된 2017년부터 올해까지 누적된 시민권 박탈 사건을 모두 합쳐도 120건을 조금 넘었다. NYT는 "시민권 박탈 대상을...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부서를 이끌던 송창현 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 및 포티투닷 사장의 후임은 이른 시일 내 선임할 계획이라는 게 현대차그룹의 설명이다. 송 전 사장의 후임은 이번 정기 인사에서 빠졌지만, 송 전 사장이 주도해온 SDV 전략 수립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대만 관할' 中동부전구 사령관에 양즈빈 유력…국가행사 등장 2025-12-18 11:01:03
미사일 부대 지휘관을 거쳐 로켓군 내 정치공작 부서에서 근무했으며, 2019년 국경절 열병식에서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참관한 가운데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DF-26 미사일 부대를 이끈 장성 중 한 명으로 주목받았다. 2021년에는 전략지원군 산하 타이위안 위성발사센터 정치위원으로 이동한 뒤 최근 동부전구 행사에 연이어...
현대차증권, 채권사업 조직개편…"운용·중개 효율화" 2025-12-18 10:57:07
운영되던 채권 부서가 운용팀과 멀티솔루션팀(채권 중개)으로 개편된다. 업계에서는 이를 국채 금리 급등으로 채권 관련 손실이 늘어난 상황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한다. 금리 인상과 발행 증가 우려에 지난 9일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3.453%를 기록해 연중 최고치를 보였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채권중개에 편중된...
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부서를 지원하는 계획운영부장으로 일하다가 제대했다. 이후 ADD 자문위원 3년을 거쳐 한화시스템에 재취업했다. 그러나 이런 길은 2021년부터 사실상 막혔다.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ADD와 국방기술품질원 같은 방산 관련 공공기관이 ‘취업심사대상기관’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현역 시절 업무 연관성이 있는...
경찰, 수사관 1200명 추가 배치…변호사·회계사 채용도 확대 2025-12-17 18:01:29
부서에 수사 전문성을 갖춘 수사관 1200여명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경비인력 등을 축소해 민생범죄 수사부서에 전환 배치하는 방향으로 인력 재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업무보고에서 "범죄가 예전과 달리 복잡해지고 있어 수사를 위한 인력도 많이 필요할 것"이라며 "집회 진압에 너무 많은 역량을...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뒷받침해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경찰 기동대 인력 1214명을 수사 부서로 전격 전환해 민생 범죄 대응력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주소 데이터를 신산업으로 키우는 '주소정보산업진흥법' 제정과 100억 원 규모 재난안전 펀드 조성 등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들도 본격 가동된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