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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본색 드러내며 보폭 넓히는 아베…'러브콜' 이어져 2021-04-23 12:24:56
선거 비법을 배우도록 하는 학습 모임을 열고 있다. 자민당에서는 선거용 포스터를 함께 제작하고 싶다고 부탁하는 이들도 있으나 아베 전 총리는 자신이 너무 부각되는 상황을 의식했는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와 함께 만들어라'며 거절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자민당 의원들이 아베와의...
"우리가 서울대 학생회"라는 '트루스포럼'…정체가 뭐길래? 2021-04-17 11:16:05
지리학과 4학년 최모씨는 “홍보 포스터는 많이 봤지만, 주변에서 실제로 트루스포럼 회원이라는 재학생을 보거나 들은 적이 없다”며 “재학생 중심으로 활동하는 단체가 맞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서울대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서도 “정말 트루스포럼에 재학생이 있긴 하냐”, “재학생이 있다면 매번 게시하는...
'잡동산' 강호동, "행님아~" 리즈 시절 패러디 포스터 공개(feat. 김강훈) 2021-04-03 10:49:01
한다. 강호동의 패러디 포스터 속에는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두 팔을 양 옆으로 뒤흔들며 “행님아~”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켰던 ‘호동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보는 순간 웃음이 빵 터진다. 또한 27년 전 호동이의 동생이 된 어린이 강훈이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뜻밖의 형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대 총학 4번 연속 공석…선거 투표율 미달 2021-03-31 07:47:38
미치는 45.17%에 그쳐 성사되지 않았다. 서울대 총학 선거가 무산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19년 11월과 지난해 4월에는 출마한 후보가 각각 포스터 표절과 선거운동원 성추행 논란 등으로 사퇴했다. 작년 11월 선거는 출마 등록한 후보가 없어 치러지지 못했다. 서울대 총학생회 직무는 다음 선거가 치러지는 올해 11월...
윤미향 "남해 살 때 공화당만 있는 줄…경남서 진보 정치 어려워" 2021-03-29 21:25:59
한 장에 포스터처럼 되어 있는 달력을 보며 자랐다"고 털어놨다. 윤 의원은 다만 "물론 경남지역이 늘, 모든 지역이 똑같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는 "민주화운동의 중심에 섰던 역사도 있고, 뜨겁게 민중운동이 진행되고 있기도 하고, ‘진보적인’ 성향의 국회의원을 낸 지역도 있지만, 여전히 경상남도 지역에서 그런...
뜯기고, 사라지고…보궐선거 앞두고 벽보 연일 '수난' 2021-03-29 15:35:05
7호선 학동역과 논현동 인근에 설치된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를 구청으로부터 접수했다. 학동역 인근에 게시된 벽보는 전체가 사라졌고, 논현동 주변 벽보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포스터가 일부 훼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훼손된 벽보는 새 것으로 다시 게시됐다. 지난 25일에는 지하철...
손혜원 "'합니다' 문구 제발 빼라" 박영선에 충고 2021-03-29 11:22:30
공유하며 "박영선 캠프에서는 당장 이 조끼 맞춰입고 선거운동에 임하길 강력히 제안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영선 후보가 강력히 밀고 있는 '합니다' 구호를 "제발 빼라"고 충고했다. 손 전 의원은 2017년 안철수 캠프가 대선 포스터에서 두 손을 번쩍 든 파격적인 디자인을 공표하자 "경쟁을 넘고 당을 초월해...
오세훈 선대위원장 맡는 안철수, 지원 유세 나선다 2021-03-24 08:53:50
공간에서 지원을 호소하는 방식의 선거운동도 가능하다. 다만 현행 정치자금법은 다른 정당에 국고 보조금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민의당 차원에서 오세훈 후보 선거운동은 가능하지만 비용은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또 국민의당이 오세훈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신문 광고나 방송 광고, 인터넷 광고는 아예...
안철수 이어 금태섭도 선대위원장으로 '오세훈 캠프' 합류 2021-03-24 08:50:45
구체적인 합동 유세 방식 검토에 들어가는 등 '매머드급 선거 캠프' 구성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과 진보 정당들이 단일화를 하며 '야권 단일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던 만큼, 국민의힘 역시 이를 선거 포스터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나쁜 건 다 남 탓…美 백인 우월주의 선동 사상 최다 2021-03-19 07:00:04
소수자 등에 대한 혐오 메시지를 담은 전단, 스티커, 포스터 등의 프로파간다(선전) 배포 사례가 5천125건에 이른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는 전년 2천724건의 2배 가까운 수치이며, 통계 집계가 이뤄진 최근 10여 년간 가장 많은 것이다. 또 작년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에서 퍼진 선전은 수백만 건으로 추정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