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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상목 탄핵안' 오늘 표결 안하고 일단 법사위 회부 2025-04-04 16:27:13
회부했다. 당초 원내지도부는 이날 탄핵소추안 표결을 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이었지만 이재명 대표가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기획재정부 장관(최상목) 탄핵소추안의 법제사법위원회로의 회부 동의의 건'을 상정했다. 안건은 재석 188명 중 찬성 179명, 반대 6명, 기권 3명으로...
'대선후보' 이준석 "새로운 대한민국의 얼개 그리겠다" 2025-04-04 15:55:24
탄핵소추안 법사위 회부의 건이 상정됐고, 개혁신당은 반대표를 행사했다"며 "최 부총리는 지난 몇 달간 권한대행으로서 일부 부적절한 언행, 특히 헌법재판소의 권위를 훼손하는 행동을 한 바 있다. 그 점은 분명히 지적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그러나 지금 그는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지는 경제 수장이다....
국민의힘, 3시간 의총 후 "국민 목소리 듣는 시간에 집중" 2025-04-04 15:23:56
결정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오늘 오후 3시에 본회의가 열린다. 저희가 참석할 안건은 아니다.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의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회부 동의의 건과 '윤석열 비상계엄을 해제한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운영위원회(운영위)...
"탄핵소추안 발의 횟수 제한 필요" 정형식 재판관 보충 의견 눈길 2025-04-04 14:55:09
소추안 발의 횟수를 제한하는 입법이 필요하다”는 보충 의견을 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30건의 탄핵소추안을 내고 그중 13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앞서 9건의 탄핵안이 모두 기각됐지만 윤 전 대통령이 탄핵되며 민주당은 ‘10전 1승 9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전 영부인'…포털 표기 바꿨다 2025-04-04 14:54:48
이날 탄핵소추안의 주요 사유였던 △비상계엄 선포 요건 미비 △위헌적 포고령 1호 △국회 봉쇄 시도 △선거관리위원회 장악 시도 △정치인·법관 등 주요 인사 체포 지시 등 5가지 혐의가 모두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尹 전 대통령 파면'… 이제 다시 대한민국 [스토리컷] 2025-04-04 14:26:13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22일만,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111일 만입니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대한민국은 분열됐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갈등은 계속됐고, 비상계엄 선포 이후 갈등은 극에 달했습니다. 국민들은 둘로 갈라져 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극한 대립을 이어갔습니다. 급기야 공권력...
이견 없었다…'尹 파면' 운명 결정한 '8인' 누구 2025-04-04 12:44:38
소추안을 인용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의 '운명'을 가른 재판관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탄핵 심판의 주심을 맡은 정형식(64·17기) 재판관은 8명 중 기수가 가장 높으며 보수 성향으로 전해졌다. 재판관 중 유일하게 윤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유일한 재판관이다. 지난 2018년 국정 농단 사건 2심에서 이재용...
스타검사에서 국사원수로 직행…윤석열, 비상계엄으로 '자멸' 2025-04-04 12:09:28
소추안 발의하면서 극에 달했고,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지난 1월 15일 체포영장이 집행됐다. 국가 원수의 고유 통치 권한으로 사법 심사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방어벽을 쳤고, 구치소에 수감된 채로 적극적으로 자신을 변호했지만 결국 파면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하루 만에 30원 '뚝'…尹 파면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2025-04-04 12:08:36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윤 대통령 파면으로 탄핵 정국은 막을 내리고 이제 조기 대통령 선거 수순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헌법 등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60일 이내인 오는 6월 3일까지 대선을 치러야 한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尹 파면 “2시간짜리 계몽령” 주장 안 통해...계엄 해제는 군·경, 시민 덕 2025-04-04 12:05:15
소추안을 발의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비상계엄이 정당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그는 "도대체 2시간 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느냐"며 "질서 유지를 위해 소수의 병력을 잠시 투입한 것이 폭동이란 말이냐"고 내란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오히려 야당이 국헌문란을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