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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동결' 유력…한전, 실적 우려에도 러브콜 2025-06-19 14:40:32
측은 "한국전력은 송배전 투자를 필요로 한다"며 "전기 요금 현실화가 불가피하다"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 한전은 배당 기대감도 있습니다. 한전은 실적 악화로 2021년부터 무배당을 이어왔지만 4년 만에 배당을 재개했거든요. 올해 들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고요. 정책 일관성은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기료가...
대한전선, 슈퍼노드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MOU 2025-06-18 09:05:41
둔 초전도 케이블 전문 기업으로, 전력 송배전과 데이터센터 등 전력 산업에 적용되는 초전도 케이블 시스템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해 설계, 제조, 소재 분야의 기술 지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케이블 기술 공유 등의 폭넓은 상호 교류를 통해 기술...
"산일전기, 3분기부터 2공장 실적 기여 본격화…목표가↑"-IBK 2025-06-18 07:24:06
송배전 전력망용 변압기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증설효과도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가동된 산일전기의 2공장은 북미로 공급할 변압기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며...
[취재수첩] 中은 정부 주도로 반도체 내재화하는데…뒷짐만 진 한국 2025-06-09 17:47:36
가능한 송배전망 대책도 보이지 않는다. 한 대학의 반도체학과 교수는 “새 정부 공약에는 우수 인재의 의대 쏠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막는 고용 경직성 타파 등 우리 반도체산업이 무너진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구조적인 대책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중국은 최고 인재들이 모여 밤을 새우며 반도체...
"수출 급증하는 에너지, 산업정책으로 육성해야" 2025-06-08 18:36:58
그렇지만 전력 생산을 갑자기 늘리기 힘들고 송전망 설치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합리적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에너지믹스 비율과 관련해선 ‘4·3·3 원칙’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4·3·3 원칙은 전체 전력 생산 중 원전(소형모듈원전 포함) 40%, 재생에너지 30%, 석탄 및 미래...
전기의 시대…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금맥 찾기 2025-06-02 09:56:24
된다. [송배전] 송배전망 절대 부족…연결 대기 중 전력 ‘눈덩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 생산뿐만 아니라 전력을 최종 수요처까지 효율적으로 수송하는 송배전망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송배전망이 충분히 구축되지...
한전, 내년 1월 CES 행사장에 '단독관'…최첨단 전력기술 전시 2025-05-28 08:40:51
발전, 송·변전, 배전, 소비, 공공서비스에 이르는 전력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최첨단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전이 자체 개발한 지능형 디지털발전소(IDPP), 변전소 예방진단시스템(SEDA), 차세대 배전망 관리 시스템(ADMS) 등 인공지능(AI) 기반 전력망 운영 기술들을 소개하고 현재 개발 중인 직류(DC)배전 기술도...
이재명 "당진 석탄발전 폐쇄해야…재생에너지 산단 만들 것" [대선 현장] 2025-05-25 16:58:48
송·배전망을 조밀하게 설치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도 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역 공약으로 제시한 제2서해대교도 만들겠다고 재차 거론했다. 이 후보는 "경기지사 할 때 평택항은 좀 괜찮아졌는데 당진항은 좀 미안했던 측면이 있다"며 "당진항도 꼭 발전해야 한다"고 했다. 당진=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제주·울산·해남 '저렴한 전기' 쓴다…'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2025-05-21 19:28:54
전력계통영향평가에서 우대를 받는다. 정부는 배전 고압 사용자에 기존보다 약 1.2%포인트 낮은 배전 손실률을 적용한다. 생산 전기를 수요지로 멀리 보낼수록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가까운 거리에서 전기를 쓰면 손실이 줄어드는 만큼, 분산특구 내 고압 전기를 쓰는 사업자는 지금보다 약 1.2%p 낮은 손실률을...
이재명 "정권 잡고 남의 뒤 캘 시간 없어" 2025-05-17 13:33:14
송배전망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이 직접 이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송전 비용을 반영한 지역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필요성도 언급했다. “전기를 나주에서 생산해 수도권에서 사용하는데 요금이 같다는 건 비효율적”이라며 “앞으로는 생산지와 소비지의 요금이 달라질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