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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대주·KC그룹 회장 "골프 룰 엄격히 지키듯 경영도 원칙대로" 2013-12-25 22:26:07
한 퍼트가 홀로 빨려들어가면서 해외 첫 이글의 기쁨을 맛봤다”며 웃었다. “지금도 골프에 대해 스스로 두 가지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일에 전념하고 주말에도 하루만 골프를 칩니다. 건강을 위해 라운드 도중 카트를 절대 타지 않고 18홀을 모두 걷고 있습니다. 일과 골프, 건강을 조화롭게 지켜가려고...
무어, 하루 늦어진 연장 첫홀서 끝냈다 2013-10-28 21:21:27
공을 50㎝ 이내에 붙였지만 무어가 버디 퍼트를 홀에 떨구면서 승리를 가져갔다. 지난해 무어는 작년 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 우승 이후 1년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우승 상금 126만달러를 챙겼다. 그는 “연장전에서 세 번째 샷으로 최고의 기회를 잡았다”며 “연습장에서 하던 대로 정확하게 샷을 구사했다”고 말했다....
'39세 무명' 헨리 "아깝다! 꿈의 59타" 2013-10-18 21:40:55
퍼트를 홀에 떨궜다. 헨리는 짜릿한 이글 퍼트를 성공시킨 뒤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1998년 프로로 데뷔한 헨리는 미국 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선수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63위의 평범한 선수인 헨리는 ‘꿈의 기록’이라는 59타에 1타 뒤진 60타로 라운드를 마쳐 주목받았다. 한편 한국(계) 선수 가운데...
류시원, '람보르기니와 환상 궁합' 2013-08-12 15:45:47
류시원이 지난 10~11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 출전했다. 2차례의 예선전에서 3위와 4위를 각각 기록한 그는 10일 경기에서는 전체 4위, b클래스부문 1위에 올랐다. 11일에는 전체 2위, b클래스 1위를 차지하며 이틀동안 총 3회나 시상대에...
시로코R 연쇄 추돌…다사다난했던 국제 대회 2013-08-11 22:56:06
폭스바겐 시로코r컵,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투어링카시리즈 인 아시아, 포뮬러 마스터즈 시리즈 등 4개의 국제 대회가 개최됐다. 다양한 슈퍼카와 포뮬러 머신 등 다양한 차종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고저 차이와 코너 굴곡이 심한 인제 서킷은 레이서들의 도전정신을 끌어내며 손에 땀을...
"한국, 람보르기니 라이프스타일 만족하는 곳" 2013-08-11 22:41:22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총괄 크리스티아노 임베르니 인터뷰 람보르기니가 10~11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를 개최했다. 가야르도 단일차종으로 운영하는 원메이크 경기이며, 2009년 유럽시리즈를 시작으로 지난해 아시아, 올해는...
고비때마다 '배짱 샷'…메이저 챔프들 무릎 꿇렸다 2013-05-20 17:49:52
슈워젤(남아공), 과거 랭킹 1위에 올랐던 마르틴 카이머(독일) 같은 강자들이 우승후보로 손꼽혔다. 20일(한국시간) 미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즈tpc(파70·7166야드)에서 강풍이 부는 가운데 배상문은 브래들리와 같은 조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배상문은 3번홀(파4)에서 8m짜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보기를 범한...
연장 3.5m 버디 잡은 스콧…호주의 그린재킷 '숙원' 풀다 2013-04-15 17:14:10
빗자루로 쓸듯이 퍼트하는 ‘브룸스틱 퍼터’를 사용하는 스콧은 마스터스에서 처음으로 롱퍼터를 사용해 우승한 선수라는 기록도 세웠다. 이로써 2011년 pga챔피언십(키건 브래들리), 지난해 us오픈(웹 심슨) 브리티시오픈(어니 엘스) 등 최근 열린 6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4개 대회에서 롱퍼터 사용 선수들이 우승했다....